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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월 16일 테트(설날)가 임박하면서 호치민시 떤썬녓 국제 공항 국제선 터미널은 4일 고향에서 테트를 맞이하기 위해서 귀국하는 월교(재외 베트남인)들과 그들을 맞는 가족들로 북새통을 이루었다.

 동남부 지방 동나이 성에 사는 한 여성은 해외에 사는 언니의 귀국을 마중하러, 아이와 함께 동나이 성 비엔 호아시에서 버스를 타고 새벽부터 공항에 와서 언니의 도착을 기다리고 있었다.

 "언니와는 좀처럼 못 만납니다. 올해도 테트에 귀국 한다고 하여 가족들은 몇일 전부터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1시간 이상 전에 착륙한 거 같던데, 절차를 기다리는 사람들이 늘어서 있어 아직 못 나온다고 하네요 "라고 한다.

 테트 성수기인 1월 30일부터 3월 2일까지 떤썬녓 국제 공항 이용자 수는 2017년의 테트 시기와 비교해서 +25% 늘어난 400만 여명에 이를 전망이다.

 각 항공사는 테트 성수기의 비행 수를 전년 대비 +10~15% 증가, 하루 승객 수를 13만 4000여명으로 내다봤다. 또 떤썬녓 국제 공항에서는 테트에 맞추어 계류 공간을 18개소, 국제선 터미널의 보안 검사장의 기계를 2대 늘려 수요에 대응하고 있다.

- 발췌 번역 / 정리 - ⓒ 비나한인 http://www.vinahan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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