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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제 축구 연맹(FIFA)월드컵(W배) 러시아 대회의 개막이 임박 하면서 베트남 방송사(VTV)는 8일 동남 아시아, 남 아시아, 중앙 아시아에서의 방영권을 가진 Infront Sports&Media간에 방영권 구매에 관한 계약을 체결했다.

 베트남은 방영권을 획득한 국가·지역으로서 마지막 국가가 됐다. 정식 방영권료는 밝혀지지 않았지만 소식통에 따르면 1400만~1500만 USD 정도라고 한다.

 VTV와 국방부 산하의 휴대 통신 대기업의 군대 공업 통신 그룹(Viettel Group)도 자금을 보태서 방영권을 구매, VTV는 텔레비전에서 Viettel는 동사의 플랫폼에서 각각 경기를 방송한다. VTV는 호치민 방송(HTV)에도 방영권을 공유할 가능성이 있다.

 또한 빈그룹(Vingroup)이 방송권료로 VTV에 500만 USD을 보조하고 추가로 광고료로 100만 USD를 냈다.

 과거 베트남이 지불한 W배의 방송권료는 2006년이 200만 USD, 2010년이 270만 USD, 2014년이 700만 USD이었다. 이번 방송권료는 1400만~1500만 USD으로 지난번의 2배에 이른다.
- 발췌 번역 / 정리 - ⓒ 비나한인 http://www.vinahan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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