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나눔 큰 행복’- 미원베트남㈜의 사회 환원 사업

비나한인 2014.09.21 13:34:55

‘작은 나눔 큰 행복’- 미원베트남㈜의 사회 환원 사업
 

20140918184222793_T8SBHT2L.png

   
미원베트남(주)의 황덕현 사장은 2014년 8월 13일 하노 이 소피텔 호텔에서 베트남 중앙적십자가 주관한 ‘2014년 파트너쉽 - 협조와 발전’회의에 참석하였다.


이 회의는 협조와 발전을 주제로 2014년 사회봉사활동 과 협력에 관한 평가 자리였다. 이번 회의에는 국가 주석 Truong Tan Sang (중앙적십자 명예 총재)과 각 부처의 대표들과 주베트남 국제기구의 대표들도 참석하였다.


미원베트남(주)은 베트남 중앙적십자와 지속적이며 적극적으로 협조한 파트너로 평가받고 있다.
 

1995년 창립 초기부터 미원베트남(주)은 기업의 사회적 책임이 중요하다고 인식하여 적극적으로 사회환원사업에 참여해 왔다. 하지만 이러한 활동들은 인근 지역과 몇몇 단체들에만 국한되었을 뿐이어서 보다 적극적이고 주도적인 사회환원사업 활동을하기 위해 2010년부터는 베트남 중앙적십자와 MOU를 체결하고 범위를 넓혀 사회환원 사업을 하기 시작하였다.

 
최근 베트남경제뿐 아니라 국제경제도 어려움을 겪고 있다. 이러한 경제적 어려움은 미원베트남(주) 또한 겪고 있기는 마찬가지다. 하지만 경제가 어려울수록 도움이 필요한 대상자가 더 많을 것이라는 인식을 가지고 2010년부터는 해마다 베트남 중앙적십자에 지원금을 추가로 지원하였다.

 
베트남 중앙적십자와 미원베트남(주)의 이러한 꾸준하고 열정적인 사회환원사업에 대해 높이 평가한 베트남의 여러 기관에서는 상을 수여하기도 하였다. 이번 회의에서 미원베트남(주)은 베트남에서 가장 적극적으로 사회환원사업에 앞장서고 있는 기업으로 평가되었으며 이에 대해 베트남 국가 주석은 감사의 뜻을 표하기도 했다.

‘작은 나눔 큰 행복’이란 캐치프라이즈로 미원베트남(주)은 앞으로도 베트남 중앙적십자와 파트너쉽을 더욱 돈독히 하고 지속적인 사회환원사업에 앞장서겠다고 약속하였다.


 
- 한인소식지 9월호 발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