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인숙 씨, 제 10 대 부인회 회장 당선

Vina 2010.03.23 12:35:25
가장 낮은 자리에서 묵묵히 솔선수범하여 교민사회를 위해 봉사할 것을 약속
 제 10대 부인회 회장 선거에서 박인숙씨가 당선되었다. 박인숙 신임회장은 부인회 회장 선거에서 고광숙 회원과 함께 후보자로 나서 참석 회원 48명 가운데 23표 (고광숙 씨는 15표) 획득 당선되었다.
당일 박인숙 신임회장은, “먼저, 저를 지지해 주신 분들께 감사를 드린다. 이제부터 가장 낮은 자리에서 묵묵히 솔선수범하여 교민사회를 위해 봉사하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박인숙씨는 지난 15년간 꾸준히 부인회원으로 참여하고 지속적인 봉사활동을 해온 교민 1세대로 많은 교민들의 지지를 받고 있다. 이번 제 10대 교민 부인회장 선거는 지난 3월 1일 전임 민복희 부인회장이 한인회장 선거에 출마하는 관계로 부인회 회장직을 사퇴함으로써 치러졌다.
□ Tel : 5412-0342


출처: 교민잡지 짜오 베트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