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8월 2일 베트남 주재 한국 노인 연합회 발기 대회가 열렸다.
안 건순(남, 68세) 준비 위원장을 중심으로 베트남에 거주하는 한국 노인들의 안전과 권익신장,
복지증진을 위한다는 기치아래 준비위원 28명이 모여 발기대회를 개최했다.
주 베트남 한국노인 연합회는 한국의 대한 노인회와 사전 상의를 거쳐 일차 자체적으로
주 베트남 노인회를 발족한 후 대한 노인회 서울 연합회와 자매결연을 맺고 차후 보건 복지부에서
지원하는 대한 노인회의 주 베트남 연합회로 정식 등록할 예정이라고 한다.
발췌: 짜오베트남 기사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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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chaovietnam.co.kr/board_view_info.php?idx=1927&seq=1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