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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치민에서의 첫날을 보내고..숙소에 있는 여행사를 통해 메콩델타 1일 투어를 참여하였다.
메콩델타 1일투어도 세가지가 있었는데..그중 수상시장을 볼수 있다는 투어를 선택하였다.
아침일찍 우리 일행을 데리어온 가이드를 따라 여행사가 많이 있는 데탐거리로 가서 한 봉고차에 올라 탔다.. 그러다가 잠시후.. 이차가 아니라며 다시 옮겨타라해서 또 옮겨타고..그러기를 두세번.. 그렇게 우리는 베트남에서의 첫 투어가 시작되었다...
우리가 탄 차에는 가이드가 두면 탔는데..같이 가는 일행이 둘로 나뉘는듯 했다..
우리처럼 수상시장을 관광하는 파와.. 그렇지 않은 파...가격은 $3 차이..
차로 2시간 이상을 달려서 메콩강 근처에 도착했는데..
그동안 가이드가 열심히 설명을 해주었다..
첨엔 여자 가이드가 열심히 설명을 해주었는데..
알아들을수 있는 말은 ladys and gentlemans....참.. 영어공부를 해야겠다는 생각이 절실했다..
1시간여을 달려 휴게소에 잠시쉬고..여기서 느낀바지만..
패키지가 아닌 투어여행을 하다보니. 휴게소라고 잠시 들른 곳에서도 기념품등을 많이 판매하고 있었다.. 그러나 꼭 사지 않아도 가이드가 눈치를 주진 않았다..
휴게소를 출발하니.. 이번에는 남자 가이드가 마이크를 잡고..
또.. ladys and gentlemans을 서두로 하며 마구 이야기를 하는데..
이번에는 아까와 또 다른 분위기였다.
보통이 앞에서 사람이 이야기를 하면 조용히 들어주는 것이 상식일텐데..
내 바로 뒤애 앉은 외국인 아저씨는 옆사람과 무지 큰 소리로 떠들고 있었다..
가이드도 큰소리로 이야기를 하다하다 안되겠다 싶었는지.. 팝송을 불러제끼기 시작했다..
앞에선.. 노래.. 뒤에선 알아들을수 없는 이야기..빨리 이 차안에서 내리고 싶은 생각 뿐이었다...
잠시 선착장에서 그렇게 열심히 떠들던 아저씨 포함 일부 사람들을 내려주고..
우리 일행6명과 두명의 호주 여인은 또 다른 곳으로 이동을 했다.. 노래를 열심히 하던 가이드와 함께....
우리들이 배를 탈곳까지 차로 이동한후.. 배로 옮겨타고.. 유람을 시작했다...
메콩강의 강물이 맑은물이었다면..좀더 감격스러운 여행이 되었을텐데...
흙탕물인 메콩강을 바라보니.. 좀 그랬다..
그런데도.. 그런강물에서 고기도 잡고 빨래도 하고.. 그물을 퍼서 생활을 하고 있는 사람들이 참으로 대단해보였다...
배가 수상시장이라는 곳이라고 가는곳은 기대와 조금 달랐다..
물건을 싣은 배가 우리배로 다가와서 물건을 파는 곳인줄 알았는데...
물건을 싣고 여기저기 움직이는 배는 많이 봤는데.. 우리들에게 직접적으로 물건을 팔지는 않는것 같았다...
그렇게 흙탕물을 헤치며 한시간여를 가서 코코넛을 이용 사탕과 여러가지 물건을 만드는 곳에 잠시 내려 사탕수수사탕만드는 과정과.. 쌀과자 만드는 과정을 지켜보며 여러가지 시식도 하였다... 우리나라의 쌀과자 만드는 과정과 똑같았는데.. 우리나라의 쌀과자 보다 많이 달았다..그리고.. 불을 땔때.. 쌀의 겨를 사용하는것도 ...
이곳에서도 맛만보고 사지 않아도 가이드는 눈치를 주지 않았다...
그렇게 두세군데를 걸쳐.. 미토라는 곳에 도착하여 점심을 먹었다...
그곳에서 유명하다는 코끼리귀모양의 생선을 라이스페이퍼에.. 여러가지 야채를 넣고 말아먹는 ... 호주의 두 여인도 생소한 느낌인지..생선이 나오자 카메라로 사진을 찍었다...물론 우리 일행도...
그렇게 점심을 먹고 잠시 휴식시간에..바나나 가로수길을 따라 자전거를 탔다.
한가로이 자전거하이킹을 마치고 다시 흙탕물을 헤치며 배를 저어나왔다...
나오면서.. 우리는 도자기 만드는 공장에도 잠시 들러 수공예로 도자기를 만드는 것을 보았다..
우리나라에서 도자기를 만드는것과 비슷하였는데 우리는도자기를 구울때 장작을 이용하여 불을 지피는데.. 이곳에서는 쌀겨를 이용하고 있었다..
그렇게.. 메콩강의 투어를 마치고 호치민으로 돌아가는 차를 기다리는 동안 재래시장을 둘러보았다..
우리네의 시장과 거의 비슷한 분위기의 시장이었는데...
우리 일행이 파인애플을 사와서 다들 시장기를 조금 달래주었다..
파인애플을 깍아서 파는데.. 깍아놓은 모양이 참으로 예쁘기도 하였다..
또.. 쫌쫌이라는 과일을 만동 어치 사서 차를 기다리며 그자리에서 다 먹기도...
베트남에서 먹어본 과일중에는 쫌쫌이.. 제일 맛있었던것 같다...
차를 이용해 호치민으로 오는 도중... 휴게소에 잠시 드렀는데..
그곳에서.. 우리나라의 초코파이와 빼빼로등.. 한국산 과자를 볼수 있었다..
또.. 한가지.. 바나나 꽃을 보았다.. 무척이나 큰.. 바나나 꽃을...
호치민으로 돌아오니.. 우리의 숙소에 우리와 함께 여행을 하기로 하였다가 먼저 호치민으로 들어온 일행이 기다리고 있었다...
남자 둘이서 호치민으로 들어왔는데..베트남의 환율및 물가에 적응하기도 전에..
(삼만동을 준다는 것을 오십만동을 냈는데... 거스름돈도 안주고 그냥 가버리더란다..)
그런식으로 가지를 무척이나 썼던가보다.. 그래서 일행중 한 남자는 이틀만에 혼자 한국으로 돌아가버리고.. 혼자 남아 이거리 .저거리를 헤메고 다니고 있었던 모양이다..
우리를 보더니 무척이나 반가와 했다..
이 남자의 소개로 그날은 베트남 국수를 맛볼수 있었다..
pos24.. 베트남 쌀국수 체인점인데.. 그럭저럭 맛이 있었다..
저녁을 먹고. 데탐거리 근처의 공원을 거닉며 여러가지를 구경하였다..
우리나라의 제기놀이와 비슷한 것인데...
발을 앞으로해서 차는 것이 아니라 뒤로해서 신발바닥을 이용해서 건너편의 사람에게 넘기는 것이었다.. 둘이 혹은 넷이서 하는데... 무척 재미있어보여 우리도 하나 사서
둥그렇게 둘러서서 우리식으로 열심히 놀았다...
한참을 놀다가 내일의 일정을 위해 숙소로 돌아왔다...
호치민을 헤메던 사람이 좀더 놀고 싶은 눈치가 있어.. 우리 일행중 한철이가 같이 놀아주기로 했다.. 그들은 그날 나이트를 갔었다...
베트남의 나이트는 어떠한가 분위기를 보기 위해 갔었다고 하는데.. 그러나 우리는 믿을수 없다...다음날에 들은 이야기로는 그곳에서도 영어를 할줄아는 웨이터가 부킹을 시켜주기위해 분주히 왔다갔다 한다고 했고.. 노는모습은 우리나라와 비슷했다고 한다..
그들이 나이트에 간동안 우리는 숙소주변을 잠시 둘러보았다..
도로를 따라 한바퀴 돌다 .. 혼자서 돌고있는 성수를 만났다...
성수는 그사이에 씨클로도 탔었다고 한다...
어린아이가 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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