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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득 그런 생각이 드네요...
하노이,호치민,달랏,다낭,냐짱,붕타우등...

개인적으로 베트남에서 산다면, 저는 냐짱을 선택 할 것 같은데요...
특별한 이유는 없고, 그냥 아무 때나 반바지에 센들 신고 다니기가 좋을 것 같아...ㅎ_ㅎ
그 다음 달랏이나 붕타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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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파리넬리 2010.08.02 06:03
    저역시 나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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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ina 2010.08.02 09:41 Files첨부 (1)

    배낭여행 중인 젊은 외국인들을 쉽게 접 할 수 있어 그런지 냐짱이 좀 활기차다는 느낌을 받죠...^^
    '파리넬리'님께서는 혼자 20포인트,50포인트 보너스에 당첨 되시는 행운을 얻으셨군요...
    축하드립니다.ㅎㅎㅎ
    img.gi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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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람철풍 2010.08.02 15:08

    나짱이 정말 좋은가 봅니다. 내년 1월 꼭 한번 가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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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lack Tulip 2010.08.02 17:27
    냐쨩이 단기체류에는 좋을 것 같습니다. 하지만 번듯한 병원을 필요로 하거나 식품을 비롯한 생활용품 조달해야 하는 장기거주에는 냉장시설이 있는 수퍼마켓과 적절한 셔핑센터가 없어 허리다리가 많이 어려울 것입니다. 장기거주에서 가장 우선시되어야 하는 것이 건강과 안전이 아니겠습니까? 단기거주라면 최근 몇년사이로 5성급 호텔들이 몇개 생기고 새로운 관광인프라도 건설되고 하여 휴영하거나 놀기에 안성맟춤인 곳입니다. 동에사람들도 타지역에 비한다면 비교적 양호한 편입니다. 작은 사기꾼들은 좀 있지만 여행자에게 비교적 안전한 편입니다.

    달랏은 로컬언론들에 의하면 베트남중에서도 너무 제대로 된 것이 없는데다 어딜 가나 불결하고 무엇보다 엉터리 사기꾼들과 헐러데이 등에는 바가지요금이 장난이 아니라고 하더군요. 또한 호치민에서 8시간 안팍을 버스로 가야하는데 꾸불 꾸불 펜스도 없는 낭떠러지 산길을 오가려면 목숨은 떼어놓고 가야 합니다. 실제로 2년쯤 전엔가 서양인들만 잔뜩 탄 단체관광버스 한대가 옆으로 한참 굴러 떨어졌는데 그 것을 본 본인이 잘 아는 회사의 베트남 직원들이 그 뒤에 가는 단체관광버스를 타고 가다가 굴러내린 버스에 내려 가 그들을 구출하려 했지만 중상자들이 너무 크고 무거워서 단 한 사람도 구출해 올라올 수가 없었다는 얘기였습니다. 나중에 뉴스에서 보니 불과 몇명 생존하질 못했더군요. 그 뒤론 항공로라면 몰라도 아예 그 곳엘 가지 않습니다.

    붕따우는 호치민에서 가깝고 좋긴 하지만 오일산업에서 발생하는 세수입으로 부유한 정부를 가지고 있고 또 호치민으로 부터 주말여행하는 사람들이 많이 몰려들어 굳이 절약을 필요로 하는 배낭여행자 등에 대한 배려를 할 필요가 없어 여행자거리도 없습니다. 로컬에 대한 많은 정보나 가 본 결험이 있지 않다면 상당한 지출이 요구되는 도시가 될 것 같습니다. 그러나 장기거주목적일 경우엔 병원이 없다는 것만 제외하면 상대적으로 깨끗하고 관찮은 곳인 것 같습니다. 도둑이나 살인사건도 간혹 있다지만 거주민들이 그렇게 나쁜 것 같지는 않습니다. 도둑이나 살인사건은 베트남 어딜 가도 요즘은 아주 흔합니다. 돈 맛을 알게 되어 영악해지고 경쟁이 심해질 수록 피할 수 없는 현상인 것입니다.

    다낭 역시 배낭여행자거리 같은 곳이 보이지를 않습니다. 호텔들도 장기투숙에는 비싼 편이구요. 해변이 좋긴 한데 너무 뜨겁고 일부만을 제외한 해변은 리조트들이 다 점유하고 있어 사유재산처럼 관리가 되므로 통행조차 안 됩니다. 이 점에선 무이네비치와 푸쿡섬의 비치들 다 동일합니다. 비치통행은 물론 바닷물 보기에도 어렵습니다. 역시 바다라면 하롱이나 하롱에서 배타고 조금 나가면 나오는 깟바섬이 어떨까 합니다만 이 역시 장단점들을 비교하여 각 개인의 목적에 맞는가에 대한 판단을 해야 할 것 같습니다. 언론에 의하면 살인사건이 자주 발생한다고 들었으나 역시 여행자들에게 안전한 편입니다.

    하노이와 호치민에 관해서는 온라인 상에 많은 정보들도 범럼하고 있고 특정개인의 목적과 취향을 알기 전엔 한마디로 얘기하기가 어려울 것 같아 제외합니다. 워낙 복잡한 특성들을 다 지닌 전형적인 대도시이므로 안전할 수도, 위험할 수도, 행복할 수도, 불행할 수도, 짜증날 수도, 만족할 수도 있는 곳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원하는 모든 것이 다 있는 곳도 역시 대도시가 되겠지요. 충분한 준비가 가능하고 아주 긴 기간 거주할 곳을 찾으신다면 흥미있는 모든 곳에서 얼마동안 지내보시고, 대도시일 경우엔 그 보다 좀 더 오래 경험해 보신 후 선택하면 가장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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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ina 2010.08.02 17:44

    블랙튤립님 댓 글로 남기기에는 넘 아까운 생각입니다.
    랜딩 서비스 받을 때나 접해 볼 수 있는 컨설팅 내용 같은 글입니다.
    아무튼 접하기 어려운 글의 내용 감사드립니다.

    냐짱은 4여년전 한 10여일 있으면서 받은 느낌 중,
    좋은 느낌만 생각 하느라 지적하신 내용들을 간과한듯 하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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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lack Tulip 2010.08.02 20:18
    작은 소감에 대해 가치있다고 생각하시니 감사합니다.

    냐쨩은 어느 정도는 저렴해야만 대부분의 여행자들을 만족시킬 수 있는 숙박시설을 비롯한 제반 관광서비스들에 대한 요구조건을 충족시켜 주어 온 것 같습니다. 이러한 여행자거리가 바로 그 도시 중 가장 값진 비치프론트의 대로였다는 점에서 거의 모든 종류의 여행자들에게 그 도시 최상의 귀빈대우를 해 주는 분위기를 제공해 왔다는 점이 또한 여타의 도시들에 비해 만족감을 충분히 준 것이라고 생각할 수 있고 이 것은 앞으로도 계속 유지될 냐쨩만이 지닌 중요한 프로필이 될 것입니다. 최근엔 빈펄이란 베트남 내의 큰 회사가 섬 한 곳에 대규모 관광시설을 건설하고 본토에서 그 섬까지 아시아최장인가 세계최장이었던가 하는 으시시한 높이에서 시퍼렇게 넘실대는 바다를 내려다 보며 건너는 케이블카를 설치하여 관광객들에게 스릴있는 관광거리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이와 동시에 그 섬에는 많은 탈 것들, 여러모로 뛰어난 좋은 레스토랑들이 있었지만 숙박시설이 있었나 없었나는 냐쨩을 떠날 시간이 되어 식사하기에 너무 서두르던 때라 잘 알아보지 못했던 기억이 있습니다. 작년 여름엔 빈펄의 한 유닛에서 매니져로 일해 온 냐쨩사는 베트남인 여자친구 하나가 냐쨩에 10월이었나 11월에 새로 오픈될 쉐레이톤호텔의 동일유닛매니져로 이미 채용이 되었다는 이멜과 함께 전화가 온 일이 있는 것으로 보아 이미 적어도 두개 이상의 5성급호텔들이 최근들어 오픈된 것 아닐까 하는 생각으로 있습니다. 저도 오래 전 베트남 처음왔을 때 가장 즐거웠던 추억들을 쌓은 곳이 바로 냐쨩이었고 이 때에 만났던 여러 사람들도 잊을 수가 없습니다. 나와 함께 지내길 무척 원했으나 그 부모가 함께 동행하고 있어 별 진전을 보질 못했던 지금 생각해도 정말로 매력적이었다고 생각되는 빠리에서 온 엄청 쾌활한 발라당 비엣끼우 (그렇지만 엄마는 캄보디아인) 아가씨, 이 밖에도 역시 빠리의 그 아가씨 집에서 멀지않은 곳에 산다며 베트남에선 남동생이 치과의사로 일하고 있고 자기는 불우아동관련하여 베트남엘 자주 오는 자선사업가로 소개하고서 두고 두고 집요하게 자선금기부에 대한 끊임없는 암시를 가해오던 큰손부르튼손아줌마, 어디에선가 다시 또 만나고 싶은 보트츄립에서 만났던 유일한 한국인중년커플, 유난히 우리에게 특별대우를 해 주어 나중에 올 모든 한국인들을 위해 특별히 호텔로 오라고 해서 팁을 듬뿍 쥐어준 보트츄립의 가이드, 그리고 베트남에서 떠난 후에도 오랫동안 이메일친구로서 진짜편지와 함께 종종 서로 선물도 주고받고 했던 냐쨩 비치프론트우체국의 젊은 애엄마직원 (지금은할망구됐을래나). 참 이 애엄마직원을 까맣게 잊고 있었네용.. 냐쨩가면 얼굴이 생각날런진 몰라도 옛날 사진가지고 얼굴맞춰 한번 찾아보고 싶어집니다.

    자 그럼 이만,

    (갑자기 낸장 바빠지는 것 같아서리....... 아 왜 난 항상 외롭고 마음에 드는 여성에게 쉽게 이끌리는 것일까요? 마음을 안주시킬 진짜여성을 아직도 만나지 못해서일까요..... 죽기 전에 만나긴 만나려나 정말 모르겠네.)

  • ?
    Vina 2010.08.02 22:41

    젊을 땐 내가 좋아 하는 여성을 찾고, 때가 늦어 나이 들어 찾을 땐 날 좋아 하는 여성을 찾아야...ㅎㅎㅎ

  • ?
    Black Tulip 2010.08.03 00:27
    뱃남언니들 아니 딸냄이들 ㅎㅎ

    글쎄 말입니다. 나이도 들만큼 들었지요, 글고 날 좋아/사랑한다는 딸 보다 어린 아가씨들도 부족하지 않게 있어 왔는데 글쎄 이게 거의 모두 날 좋아하는 것이라고는 단 한번의 입증도 안 되며 심증도 전혀 안 잡히는 가운데 오히려 내 돈만을 좋아한다는 입증은 실로 수 없이 이루어지고 있고.... 인생은 요지경저쪽편의 도깨비방맹이인 것 같습니다. 

    문제는 순박하여 진실성이 있거나 정직한 사람 만나기가 별따기라는데 있는 것 같은데 이 쪽에서 얘기하거나 원하는 사항들은 고의적으로 묵살함으로써 낚싯대로 치고 돌려뺴고 교란하고 정신적볼모로 잡고자 위협하며 유인하고 지배하려 들지를 않나, 그러다가 그 쪽에서 꽉 막히고 답답해지게 되면 이번엔 눔물, 콤물, 떵물, 아양, 구신을 정말로 봤다, 갑자기 몸이 무지아퍼 병원엘 데려다 주지 않으면 오늘 밤 안으로 죽는다는 등 알고 보면 아무 것도 아닌 갸그쇼를 한시도 쉬질 않고 괴질할로 내 잠잠한 마음을 휘저어 퍼붓질 않나 참으로 개인심리교란의 방법도 다양하고 변화무쌍하다는 것을 이 아직도 아동의 때를 못 벗어난 뱃남 어린 요괴아가씨들로 부터 난생 처음으로 보고 얼빠져 경끼를 하고 있습니다. 아이고, 좀 쉬고 쉽다 이러한 상태입니다. 너무 정신을 빼 편안하게 안정과 질서있는 생활이 되었으면 하는 것이 이 늙은업바의 마음이다라는겁니다.

    나이 많고 적고도 정말로 안 가리고, 안 가리는 척이 아니라 진실코 가리는 법이 뻔뻔하게도 없이 달려들고 괴롭히고 문제를 발생시켜 자신에게 온 시선이 모두 집중되도록 하며 별일도 없는데 아닌 밤중에 요괴질할댄스를 추고.. 뱃남여자들 한 가운데 와 있으니 그에 대해 치러야 하는 사실상은 불필요한 댓가지만 기냥 응분의 댓가라고 치부하는 것이 편할 것 같다는 생각입니다. 여자의 사랑이 이같은 요지경 속의 야바위노름과 같은 것이라면 정말로 골 때립니다. 스트레스 무지 받고 마음의 타격도 무지 클 때도, 하여튼 이래선 단명하겠다 그런 생각만 들게 합니다. 근데 이게 유난한 한 요괴에게만 해당된다는 애긴건지 아니면 대부분이 다 그런건지 그게 잘 확인 안되는데 내 개인경험으론 흐흐흐.. 대부분이 그런 것 같더라 이겁니다. 그리고 여러차례 벳남아자씨들이 내가 묻지도 않는데 먼저 다가와 내게 얘기하길 뱃남여자들 정말 뒈지도록 나쁘다고 누차 강조를 해 대곤 하더라 이겁니다. 근데 뱃남여성들 쪽 또한 첨에 자신소개의 일부인 것으로 착각을 하듯 누구나 한결같이 과거 자신의 남친 혹은 남편이었던 사람(들)을 한결같이 비정하고 무자비하고 악랄한 범죄자로 묘사를 하곤 하여 듣는 사람으로 하여금 눔물콤물흘리거나 주먹불끈 쥐쥘 않고 그냥 들을 수는 없도록 하더라 이겁니다. 도대체 이거 어느쪽 말이 맞는걸까 하는 헷갈림도 잠시 기냥 쉽게 생각해서 둘 다, 양쪽 다, 즉, 벳남사람들 남녀 공히 인간성들이 유별나게 ㅈㄲ... 이런 경험과 생각입니다. 그들 뱃남남녀들이 무슨 괴질할짓을 해 대고 있는건진 내가 깁쑤키 관여해서도 안 되지만 그 비관적현실에만 압도당해 속수무책이 되어 앉아있을 수만도 없다 나는 바쁘기 때문이다 이건데 내가 찾는 여자는 반드시 있을 것이고 그게 좀 흔하질 않아서 어렵다고 생각하고 있다는 것이지요..

    좀 조용하고 지성적이며 매너나 양심같은 것 조금이라도 좀 아는 예뿌고 인간답고 스커트길이는 길어도 넓이는 좀 아담하고 아직 늙으려면 좀 걸리는 여성 업술까 이겁니다, 아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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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파리넬리 2010.08.03 07:31
    ...^^....주옥과 같은글 잘봤습니다. 
  • ?
    파리넬리 2010.08.03 07:12

    나짱에도  Maxi Mark..2군데.(나름 현대식 대형마트)가 있습니다.
    그리고 크고 작은 Cho를 이용하면 식생활이나 기타 제반 사항 부족에서 오는 어려움은 그닥지 모르겠습니다.  닌호아쪽 현대 직원들은 규모를 잘 모르겠고, 현재 나짱에 거주하는 교민의 수는 손가락으로 꼽을 정도이며, 아직 한국식품점은 없는 상태입니다.  베트남전 당시부터 인근에 한국군이 여럿 주둔했던바 한국에 대한 사연이 있는 현지인들도 여럿 봤습니다.  베트남의 여타 지방 도시들과 비교해 놓고 봤을때, 여행지로써의 나짱이 아닌, 생활본거지로써의 삶을 살기엔 충분하다는 생각입니다.  정규홀의 골프장 오픈과 국제학교만 들어온다면 이곳 또한 더 많은 이민자들이 몰리겠지요. 
    참! 병원들도 있습니다만, 역시 이곳 사람들도 만약 중증이면 보따리싸서 더 큰 대도시 병원으로 갑니다.  암튼 외국에선 절대 아프지 말아야 한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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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ina 2010.08.03 11:41
    그렇군요.마시막과 콥마트가 있었군요.
    냐짱 비치에서 택시로 약 5분 거리에 대형 재래시장은 몇 번 가 보았는데...
    그 시장이 나름 유명한 시장이라 하더군요
    규모도 제법 크던데 시장 이름은 기억이 안 나는 군요...^^
  • ?
    파리넬리 2010.08.03 21:01
    죄송합니다. 나짱엔 co.op Mart는 없네요. 제가 착각을,,,
    Maxi Mark가 지난번 나짱역 인근에 또하나 오픈해서 2개네요.
    그리고 큰 재래시장은 Cho Dam 입니다....^^
  • ?
    Vina 2010.08.03 21:35
    발 빠른 오류 수정 감사합니다.
    곱마트가 두 개씩이나 있군요.
    냐짱역 주변이 좀 허술했던 것 같은 느낌을 받았는데 많이 발전했겠군요.
    아~ 그리고 Cho Dam(담 시장)이였군요...^^
  • ?
    딴따라 2010.08.10 14:43

    저도 냐짱을 선택하겠습니다 ^^


    날씨가 좀 덥다싶으면 차타고 달랏으로 슝~~가면 되고 ㅎㅎ

    북적한 도시가 그리우면 뱅기타고 호치민가서 며칠 놀다오면 될테고.

    남쪽으로 조금만 가면 판랑에서 사막구경도 할수 있구요...


    아....냐짱가구 싶다 

  • ?
    +축+ 딴따라님 축하 드립니다. 2010.08.10 14:43
    50 포인트에 당첨 되셨습니다.
    커뮤니티 활성화에 협조하여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도 비나한인의 활성화를 위해 부탁드립니다.
    Xin Cam on~!
  • ?
    지네딘지단 2010.08.19 11:30

    나트랑이 아닐까요?

  • ?
    강욱 2010.08.23 02:34

    나쨩은 벳남식 발음이고, 나트랑은 영어식 발음...그러니까...김치를 기무치로 말하는게 나트랑이져..

    듣는 김치 짜증나는게 기무치인거 아시나여? ㅋㅋㅋㅋ

    벳남 언어가 알파벳을 쓰지만 저거들 읽는 방법이 다르다는 점 참고하시길....^^;

     

     

  • ?
    Vina 2010.08.23 09:09

    김치 / 기무치...ㅎㅎ

    베트남 주요 도시 중에 냐짱(NHA TRANG)만 전혀 다른 두 가지 발음을 중복 사용하는 것 같아요

    처음 미군들 영어식 발음으로 알려져서 그런가 봅니다.

  • ?
    목우도사 2010.08.23 11:45

    NHA  TRANG은  냐짱-나트랑   QUY NHON은  귀녕-  퀴논  미군과 월남전 참전한  참전 용사들이 그렇게 부르더라고요

  • ?
    이나 2010.08.26 16:07

    나짱이 좋긴 좋은가 보군요.. 나도 함 가봐야 할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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