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 이미경 부회장이 베트남 진출에 집중하고 있는 것 같네요

by 삼각모자 posted Dec 29, 2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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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 이미경 부회장은 몇 해 전부터 꾸준히 중국과 동남아 지역 콘텐츠 사업에 투자를 해오고 있었습니다

대충 들어서 알고는 있었는데 요즘 들어 성과가 조금씩 눈에 띄기 시작하더군요.



CJ E&M_이미경 부회장_베트남_마이가 결정할게2.jpg


최근에 CJ E&M이 투자와 배급을 담당한 한국-베트남 합작 영화 마이가 결정할게2(De Mai Tinh2)가 베트남에서 개봉했지요. 개봉과 동시에 역대 베트남 영화 오프닝 스코어 1위를 달성하면서, 베트남 최고 흥행 기록을 깰지도 모른다는 전망이 나올 정도로 순조로운 출발을 하고 있습니다.



CJ E&M_이미경 부회장_베트남_오늘도청춘.jpg


응칠, 응사, 미생 등의 드라마를 연이어 히트시킨 CJ E&M답게 TV드라마 쪽에서도 좋은 성적을 보이고 있는데요, 베트남 국영 TV 방송국인 VTV와 함께 제작해 현재 상영 중인 드라마 오늘도 청춘역시 높은 시청률을 보이고 있습니다

 

언뜻 시청률 4~5%라고 하면 그다지 높아 보이지 않을 수도 있지만, VTV의 평균 시청률이 2.6%라는 점을 고려하면 성공적이라는 말이 아깝지 않습니다.


베트남 방송시장은 지금 급속도로 성장하는 중입니다인구 비율 역시 젊은 층이 많은 비중을 차지하고 있어콘텐츠 사업에 주력하고 있는 CJ 이미경 부회장이 보기에 충분히 매력적인 시장일 수 밖에 없을 것 같네요.


이제 열매 맛을 보기 시작한 CJ E&M이니만큼

앞으로 더욱 적극적으로 투자를 확대하지 않을까 조심스럽게 생각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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