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의 지식경제부는 한국디자인진흥원과 9.15일 베트남 하노이 인터컨티넨탈호텔에서 베트남 산업무역부 차관, 현지 기업 관계자 등 15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한국-베트남 지식경영포럼 - 산업경쟁력 강화를 위한 디자인 활용'라는 주제로 세미나를 개최하였다고 밝혔다.
- 개도국에 한국디자인산업의 노하우를 전수하여 한국의 국가브랜드 개선을 추진하는 '해외디자인나눔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되었으며 한국의 디자인정책, 디자인성공사례 등을 소개하여 한국디자인의 도입을 희망하는 베트남 정부, 기업 관계자의 뜨거운 호응을 얻었음.
- 한국디자인진흥원과 베트남무역진흥공사(VIETRADE)는 세미나 개최에 앞서 양해각서 체결을 통해 디자인 관련 정보 교류, 디자인 전시회 교차 참가 등의 사안에 합의하여 양국 간 디자인산업 발전에 협력할 것을 약속하였음.
- 이번 베트남 '해외디자인나눔사업'에서는 세미나 개최와 함께 국내 현직 디자이너 6명으로 구성된 해외 디자인봉사단이 베트남 현지에 파견되어 Acecook社(식료품 제조) 등 20여개 현지기업에 맞춤형 컨설팅 제공을 통해 한국디자인의 우수성을 전파하여 향후 한국디자인기업의 베트남진출의 발판이 될 것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