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 포스코(POSCO) 그룹의 물류회사인 포스코플로우 태국(POSCO FLOW (THAILAND))은 최근 태국 방콕과 베트남 호치민시에 물류사업을 하는 현지법인을 설립했다.
베트남 법인을 설립한 배경에는 분산되어 있던 물류 거점의 운영을 통합하고 효율화하고 비용 절감으로 이끄는 목적이 있다. 현시점에서 베트남에는 포스코 그룹의 생산 거점 7개소 이상과 가공 센터가 있다고 한다.
동사는 양국에 현지법인을 설립함으로써 동남아시아의 철강제품 공급망을 균형있게 강화해 나간다는 계확이다. 베트남에서는 대규모 생산 거점과 이에 따른 물류 수요가 많다는 특징에 맞춘 서비스를 제공한다.
포스코플로우는 이에 앞서 2월 홍콩의 물류회사인 케리로지스틱스(Kerry Logistics) 자회사인 케리시암시포트(Kerry Siam Seaport: KSSP)와 함께 포스코플로우 타일랜드를 설립했다.
포스코플로우의 반돈호 사장은 “향후 국가별 특성에 맞춘 물류 전략을 수행해 효율성과 경쟁력을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 발췌 번역 / 정리: 비나한인 https://www.vinahanin.com
한국 포스코플로우, 베트남 현지법인 설립으로 물류망 강화
한국 포스코(POSCO) 그룹의 물류회사인 포스코플로우 태국(POSCO FLOW (THAILAND))은 최근 태국 방콕과 베트남 호치민시에 물류사업을 하는 현지법인을 설립했다. 베트남 법인을 설립한 배경에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