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토바이 안전모 시장이 불붙고 있다.
6세 이상 아이들이 안정모를 써야 된다는 규정은 7월 1일부터 실시한다는 공고가 붙으면서 안전모 시장이 다시 뜨거워지기 시작했다.
Ha Noi에 Chua Boc (Dong Da군), Cau Giay (Cau Giay군), pho Hue (Hai Ba Trung), Nguyen Trai (Thanh Xuan 군) 등의 안전모 가게가 많이 있는 거리에서는 요즘 아기용 안전모를 많이 팔고 있는데 가게 점원의 말에 따르면 7월 1일 오토바이 안전모에 대한 새로운 규정이 발표되면서 아기용 안전모 구입자가 늘었다고 한다.
특히 Protec, Amoro, Honda, Luckystar, Yamaha, Azu 등의 유명 회사 상품의 경우 인기가 높은데 갈수록 안전모 구매자가 많아 지면서 오토바이 안전모를 판매하는 가게들은 다양한 아기용 오토바이 안전모를 준비하고 있다.
6군 Binh Tay 시장에도 아기용 안전모를 구매하는 사람들이 많은데 이곳에서 안전모를 구입하여 시골에서 팔기도 한다. 이곳에서 판매되는 아기용 오토바이 안전모는 하나에 3만 6천동에서 8만동 사이에 판매되고 있다.
그러나 시장에 나온 아기용 오타바이 안전모가 품질보증마크가 붙여져 있음에도 불구하고 품질검사기관에서는 그 어떤 아기용안전모에 대한 품질을 검사하는 신청서가 없었다고 한다.
이에 호치민시 시장관리단체에서는 6월초부터 안전모를 판매하는 가게를 조사하고 각 종류의 안전모 (애기용안전모포함)를 검사하고 있으며 하노이시의 경우 시장관리 단체대표자인 Mr. Trinh Van Ngoc씨는 가짜 안전모나 품질이 떨어지는 안전모의 경우 그 제품을 모두 몰수하며 제품을 판매한 가게는 처벌을 받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출처: KINH DOANH, 2009.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