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중소기업 발전 아시아중 가장 호조
새 발전 시장에 있어서의 중소기업의 발전에 대한 신뢰성의 HSBC에 의한 최신조사 결과에 의하면,
베트남의 중소기업에 대한 신뢰성이 2008년 4/4분기보다 높아졌다.
동(同)조사 결과에 의하면, 아시아지역의 다른 8개국에 대한 조사 결과에서는, 2008년 후반보다 더욱 발전해 오고 있는 상황이다.
이 조사는 반년에 1회 실시하는 정기적인 조사이다.
새 발전 시장에 있어서의 중소기업에 대한 신뢰성에 관한 HSBC의 조사 결과는 아시아, 라틴 아메리카, 중동국등 12개국 ·3400기업의 관점에서 반영하고 있다.
각 기업의 향후 6개월의 경제성장에 대한 기대, 관점, 투자 계획, 인재고용의 계획, 국제교류에 대해 조사를 했다.
회답 결과는 낙관적인 견해가 0점에서부터 200점으로 나누어 계산되어, 200점이 만점, 0점이 최저, 100점이 보편적 낙관성을 드러낸다.
이 조사는 2009년의 5월과 6월에 행하여졌다.
아시아 전 지역의 낙관성 지수가 2008년 4/4분기의 92점으로부터 2009년 2/4분기 107점으로 상승.
베트남 기업의 낙관 지수가 150점에 달하고, 6개월전 보다 19점 늘어났다.
이 지수는 아시아지역 중에서 가장 높다.
베트남의 다음은 인도로 128점. 낙관 지수의 증가(33점)가 가장 높은 홍콩은 계속 아시아에서는 낙관성이 가장
낮게, 83점이었다.
베트남에 있어서, 베트남 기업은 구체적인 계획을 세우기 시작했다.
각 기업은 향후 6개월에 자신 있게 증자 계획 및 인재고용 계획을 실시하기 위한 준비를 완료했다.
Huynh Buu Quang-HSBC베트남의 기업재정 서비스 담당 사장은, 「베트남이 장기적인 발전 전망, 정부의 경제 활성화을 위한 정책 실시 성과, 기업에 대한 4%의 금리지원 정책 실시에 의해, 베트남 경제가 2/4분기 보다 순조로워서, GDP성장률이 4.5%에 달했다.
경제발전 전망에 의해, 베트남 중소기업은 자신 있게 투자 계획·인재고용 계획을 전개하고, 새 발전 단계의 기회를 맞이하고 있다. 」이라고 말했다.
베트남 경제의 발전 전망
GDP성장률에 대해서, 베트남은, 아시아중으로 제일 낙관적인 성과를 얻는다.
62%의 중소기업이 베트남 경제는 향후, 보다 발전한다고 생각하고 22%의 기업은 앞으로 6개월 경제성장이 줄어들 것으로 생각하고, 27%의 기업이 그대로 유지한다고 생각한다.
중동은 중소기업의 51%은 경제가 이후보다 빨리 발전한다고 생각하고, 인도는 43%이다.
그러나, 홍콩의 중소기업은 GDP성장률의 증가에 대해서 그다지 기대하지 않지만, 2008년 4사분기보다 기업의 생각이 적극적이어졌다.
12개국에 있어서, 각 중소기업은 투자 계획을 변경할 예정이 없다.
단, 베트남 중소기업의 58%, 브라질의 50%, 중동의 38%은 증자 계획을 갖고 있다.
베트남에 있어서는, 6개월안에 투자 규모를 축소하는 중소기업은 소수이다.
3%가 투자 자금을 줄이는 계획이 있고, 38%가 작년과 같은 수준의 투자 계획을 실시 할 예정.
또, 베트남 중소기업은 다수가 인사에 있어 안정적으로 확보하고 있다.
사원을 해고할 예정의 기업이 극히 소수인 것으로 나타났다.
인재고용 계획에 대해서, 49%의 기업이 고용하고 싶고, 47%의 기업이 그대로 유지, 4%만이 규모를 축소 할 예정.
국제무역 발전 전망
현재, 베트남에서는 중국과의 거래가 가장 좋다고 생각하는 기업이 많고 58%의 기업이 성장에 대해 기대하고 있다.
InfoTV 2009년7월17일
발췌 번역 / 정리 - ⓒ 비나한인 http://www.vinahan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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