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0년 2월 11일, 국가 은행은 금융기관의 합병, 통일화, 매수에 관한 통지 No. 04/2010/TT-NHNN를 발행했다.
이것에 의해 향후, 금융 분야에 있어서의 M&A활동이 활발해질 것이 예측된다.
M&A전문가는 베트남 은행이 위기를 벗어나고 있다, 라고 분석하고 있다.
최근 2년, 베트남 은행의 실적은 양호하고,
미국의 은행과 같이, 매수의 위기에 직면하고 있는 은행도 없다.
이후 베트남에서 100%외국 은행의 자회사가 증가 함과 동시에,
금융시장에서의 경쟁 격화가 예측되고 있어 은행 분야에 있어서의 M&A활동이 조기에 발생하는 것이라고
생각할 수 있다.
WTO 가맹 제약에 의해, 베트남이 설립 허가를 시작한 2007년 4월 1일부터
현재까지 사이에 5개의 100%외국 은행 자회사가 설립되고 있다.
이것은 큰 의의가 있고,금융시장을 시작해 베트남 경제의 발전력을 증명하고 있다.
이것은 동시에 베트남 은행의 경쟁 격화는 필수이며, 베트남에의 외국 투자도 적극적으로 행해지게 될 것이다.
현상 베트남 금융시장은 단계적인 발전을 이루고 있어 향후 M&A가 활발해질 가능성이 높다.
실제, 베트남 은행간의 주식매매 안건도 몇개인가 있다.(대은행에 의한 소은행 매수).
예를 들면, Maritime Bank는 자사의 대주주와 함께 Mekong Bank(원MyXuyenBank)의 주식 49%를
구입하고 있다.
은행 분야에 있어서의 M&A경향은 타분야에 비해 늦은 것으로 이야기하여 왔다.
그러나, 연말에 걸쳐 소규모 은행이 의정 No.141/2006/ND-CP로 규정된
자본금 3조VND 증자가 어려워지는 것이 예측되고 있어 M&A활동이 활발해질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다.
M&A활발화에 대한 과제
NTK Capital Partner는 금년에 들어와 이미 3건의 M&A를 실시했지만,
그 중에 금융 분야의 안건은 없었다.
작년에 실시된 안건도 마찬가지여서 Nguyen Quoc Toan 회장 겸 대표이사 사장은
통지 No. 04/2010/TT-NHNN는 금융기관의 M&A에 대한 규정이지만,
현재, 은행 분야에 있어서의 M&A는 타은행을 100%매수하는 것까지는 도달하지 않다, 라고 말하고 있다.
Toan씨는 M&A는 오랫동안 적극적으로 베트남 시장에서 행해져 왔지만,
기업을 100% 매수하는 것은 매우 어렵다, 라고 하고 있다.
기업를 매수하는 경우, 그 내부 사정을 잘 이해하도록 특정 기간 회사를 운영한 후, 매수를 결정하는 것이 통례다.
베트남인은 기업 매수에 아직 익숙치 않다.
Saigon Asset Management (SAM) 펀드 관리 회사의 증권투자 부장은
은행간의 M&A가 향후 활발해지는 것에 대해 베트남에서는 주가에 대한 양 회사의 의견이
통일하지 않는 경우가 많은 것을 지적하고 있다.
국제 금융 위기후, 외국 금융기관 뿐만이 아니라 베트남 금융기관의 재정력도 약체화 하고 있다.
그 때문에 각 소규모 은행이 규모를 확대시켜, 주가가 기대치까지 상승하는 것을 기다려,
그 때가 되어야 비로써 구체적인 투자가를 찾게 될 것이다.
사이공 이코노믹스 타임즈 2010년 3월 18일
발췌 번역 / 정리 - ⓒ 비나한인 http://www.vinahanin.com
| 번호 | 분류 | 제목 | 날짜 |
|---|---|---|---|
| 336 |
버찌 팔아 2억 달러, 베트남과 중국의 국경무역 현주소
|
2014.07.30 | |
| 335 | 베트남 정부, 생물자원 에너지 개발사업 지원정책 도입 | 2014.05.30 | |
| 334 | 절반만 개방된 베트남 유통시장 | 2014.05.14 | |
| 333 | 베트남, 2030년 수도권 개발계획 수립 막바지 박차 | 2014.05.01 | |
| 332 |
증가하는 소득, 성장하는 지출, 발전하는 베트남
|
2014.05.01 | |
| 331 |
베트남, 2030년 수도권 개발계획 수립 막바지 박차
|
2014.04.22 | |
| 330 | 베트남 광고시장 | 2014.04.05 | |
| 329 |
베트남 농업 재구축 촉진
|
2014.01.05 | |
| 328 |
경쟁이 치열한 베트남의 패스트 푸드 시장(현황 전망)
|
2013.12.16 | |
| 327 |
베트남, 남북 간 소비트렌드 차이로 보는 마케팅 전략
|
2013.11.03 | |
| 326 |
노동력 풍부한 베트남, 외투기업의 숙련인력 확보문제 심각
+1 |
2013.08.06 | |
| 325 |
미래 베트남 농업 주도할 그린하우스 기술
|
2013.07.24 | |
| 324 |
50cc,오토바이 왕국에서 잊혀진 시장 발굴
|
2013.07.23 | |
| 323 |
물가 불안기의 베트남 소비자 구매패턴은?
|
2013.07.06 | |
| 322 | 베트남, 개인수입품시장 활기 | 2013.07.06 | |
| 321 | 2013년 수출 증가에 숨겨진 베트남 경제의 두 얼굴 | 2013.06.24 | |
| 320 | 성장하는 베트남 온라인게임시장, 중국이 대세 | 2013.06.24 | |
| 319 |
ANZ, 베트남 금리는 아시아 10개국중 최고
|
2012.11.16 | |
| 318 |
베트남 자동차시장을 주도할 승용차는
|
2012.11.12 | |
| 317 |
베트남 구멍가게의 변신
|
2012.11.12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