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도시 호찌민, 수도 하노이 국내 외식업체들의 해외진출이 중국, 일본, 미국을 넘어 인도차이나 반도로까지 확대되고 있다. ‘기회의 땅’으로 불리는 베트남은 아직까지 글로벌 외식기업들의 경쟁이 치열하지 않은 외식시장의 블루오션으로 손꼽히고 있는 국가다. 본지는 신년 특별기획으로 정부에서 추진하고 있는 ‘한국음식 세계화 전략’에 발맞춰 세계 곳곳에서 한국의 맛과 멋을 알리고 있는 한식당과 해외에서 외식업에 종사...
2009.12.15 08:2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