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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베트남 주요 언론 보도에 따르면 호치민 시 은행들이 부동산 분야 대출을 엄격화 했으며 주택 대출 금리가 1~2% 오른 것 등에 따른 부동산 부문의 성장이 둔화됐다.

 이것에 따르면 베트남 수출입 은행의 주택 담보 대출 금리는 1% 상승하여 현재 11%. 오리엔트 상업 은행, 사이공 하노이 상업 은행, Viet Capital Bank 등에서는 11. 5~12%, Sacombank, Viet A 은행은 12. 5%등이다. 또 각 은행들은 대출 제공 전에 부동산 개발 사업의 심사를 엄격히 하고 있으며 공여액도 사업 규모의 70~80%에서 30~50%로 줄이고 있다. 호치민시에서는 투자 인가를 취득 후의 사업에만 대출을 제공하는 은행이 많아지고 있다.
  이러한 경영 방침이 소규모 부동산 투자가의 사업에 악영향을 미치고 있다. 빈탄 구의 훈 아인 씨는 지난해 은행에서 10억동을 빌려서 약 15억동의 토지 구획(사용권)를 구입하려 했다. 그러나 뒤늦게 은행은 대출을 7억동으로 줄이고 금리도 당초 제시의 9. 5%에서 12%에 올리는 바람에 토지 취득을 중지할 수밖에 없었다.
 베트남 국가 은행은 연초 2018년의 은행 대출 증가율 목표를 17%로 설정. 각 은행에 대출 상황을 주시하고 자금을 생산·사업 활동용에 우선적으로 주입하는 한편 부동산이나 증권 같은 리스크가 있는 분야에 대한 대출은 줄이도록 요구했다. 국가 은행 호치민 지점의 부지점장은 이러한 정책의 종합적인 영향에 따라 자산(부동산) 관련 대출 비율은 10년 전의 30%이상에서, 최근 3년간 10%로 저하되고 있다고 평가한다.
 그러나 전문가들은 부동산 부문 대출 잔액은 억제되고 있다며 가계 대출 잔액 증가에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고 지적한다. 가계 대출의 대부분은 부동산 사업에 들어가고 있기 때문이다. 2017년 가계 대출 성장은 전국의 대출 평균 성장률의 3~4배였다. 2018년 3월 시점에 호치민시 가계 대출 잔액은 220조동(약 95억 달러)에 달했고 이 중 28.7%인 63조 1400억동(약 27억 달러)가 주택 건설 등에 쓰였다고 한다.
발췌 번역 / 정리 - ⓒ 비나한인 http://www.vinahan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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