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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호치민시 빈탄(Bình Thạnh)구 Phan Van Han 거리에 있는 아파트는 최근 20년 동안 참족들이 많이 입주하였다. 지금은 참 족의 입주자 수가 200명 가까이 되는 것으로 전체의 약 절반을 차지한다.

 아파트에 사는 참족은 메콩 델타 지방 안장 성 차우덕(Châu Đốc) 마을에 뿌리를 갖고 프랑스 식민지 시대에서부터 호치민시에 살게 되었다. 처음에는 Thị Nghè 운하 변에 살고 있다가 나중에 철거가 진행되면서 이전처로서 이 아파트에 주민들에 입주하게 되었다. 이 아파트 외에 8구와 1구의 Nancy시장 주변, 푸뉴앙 구에 참 족이 많이 살고 있다.

 여기에 사는 참 족은 이슬람 교도이지만, 호치민시에 이주해 살며 긴 세월이 지난 지금도 민족의 문화와 관습, 이슬람교의 가르침을 지키고 있다. 여자는 히잡이라 불리는 베일을 쓰고 남자는 Garabeya라고 불리는 발밑까지 긴 의상에 모자를 쓰고 있다.

 아파트 최고층은에서는 예배와 의식을 치른다 사원처럼 자리 잡고 벽에는 하루 5차례 예배 시간표와 시계가 있다. 여기는 보통 여인 출입 금지로 라마단 달(이슬람 교도의 금식월인)에만 여성도 출입을 인정 받고 있다.

 아파트에 사는 마리아(Marihah)씨의 돌아가신 모친은 킨족였지만, 무슬림인 아버지와 결혼한 것으로 불교에서 개종했다고 한다. 참족은 결혼하면 남편은 처가 가족들과 함께사는 바람에 아파트 가구의 대부분이 두가구 이상의 대가족이다. 참족에서는 여성은 결혼하고나면 가정에 들어있는 것이 관례였지만, 시대의 흐름으로 지금은 여성들도 점점 집에서 작은 상점과 바느질 등하게 되었으며, 현재는 직장인 여성도 있다.

 밤이 되면 아파트에서는 참어 무료 교실이 열린다.어른은 모국어와 참족의 문화를 잊지 않기위해 언어와 코란을 배우고, 유아는 베트남의 공부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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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발췌 번역 / 정리 - ⓒ 비나한인 http://www.vinahan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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