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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롯데 그룹의 자회사인 롯데 면세점은 베트남 기업과 협력하여 현지에서 발판을 굳힐 계획의 일부로 포함된 냐짱 캄란(Cam Ranh) 국제 공항에 새 공항 면세점을 개설할 것이라고 Koreaherald가 뉴스레터를 통해 보도했다.

 

새 점포는 베트남, 그리고 동남아에서는 제2호점이 되는 것으로 해외 전체에서는 제7호점이 될 예정이다.

이 회사는 2028년까지 점포 운영의 독점권을 획득하고 그 규모는 캄란 국제 공항의 새 터미널 1680㎡를 차지 한다고 공식 발표하고 있다.

이 사업은 롯데가 60%의 주식을 보유하는 현지 합작 기업 Phu Khanh Duty Free로 운영된다. Phu Khanh Duty Free는 향후 10년간 7000억원(약 6억 4400만 달러)의 매출액을 달성할 전망이다.

냐짱은 최근 베트남 중부 최대의 관광지 중 하나이자 지난해 120만명의 외국인이 찾아 그 수입 목표는 실현 가능하다고 보고 있다.

롯데 면세점 Jang Sun-wook 최고 경영자(CEO)는 향후 3년 동안 하노이나 호치민시 등 베트남의 주요 도시에도 점포를 개설 하려는 목표를 밝혔다.

게다가 다낭 국제 공항 제1호점의 좋은 실적 역시 그들의 자신감을 높여주고 있다.

롯데 면세점은 지난해 11월, 다낭 국제 공항에서 베트남 최초의 점포를 개설했으며 5월에 Phu Khanh Duty Free와의 합작 사업을 시작했다. 이는 한국 업체 운영으로 설립된 베트남 최초의 면세점이었다.

당시 롯데 면세점 Jang Sun-wook CEO는 베트남 시장에서는 점포의 번영을 위해서는 다른 서비스의 제공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The Investor의 뉴스 레터는 2월 14일 다낭 국제 공항 롯데 면세점이 순이익으로 463,649 달러를 팔았다고 보도됐다.

면세 부문 현지 기업으로는 남부 공항 서비스 JSC(SASCO)가 25년간 베트남의 공항 서비스 분야에서는 가장 유력 하다고 인정되고 있다.

5월 현재 이 회사는 유명 해외 브랜드 1만 2000점 넘는 상품을 판매하고 국제 기준에 해당되는 20개의 면세점을 운영하고 있다. 쇼핑 지역은 공항에서 가장 상업적으로 매력적인 곳이다. 전통적인 수공예품과 현지 베트남 요리 등 총 3만점 이상의 상품을 자랑하는 SASCO Shop은 관광객들에게 즐거운 쇼핑의 장을 제공하고 있다.
- 발췌 번역 / 정리 - ⓒ 비나한인 http://www.vinahan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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