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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호찌민에서 테트(설날)초부터 소매업용 대여 매장의 수요가 급증하고 있다. 외국계 소매 대기업의 진출도 잇따르고 있어 임대료 폭등으로 이어지는 듯하다고 현지 언론이 전했다.

 미국 부동산 서비스 Cushman & Wakefield 서비스 부문의 부장은 "구미계의 소매 대기업들의 베트남 진출이 늘고 있다. 최근에는 프랑스 슈퍼 마켓 오션 등의 예를 든다. 향후 매장 장소나 고객 쟁탈전이 더욱 심해질 것"으로 보고 있다.
 또 상업 부동산 서비스의 미 CBRE의 최신 연구에서는 2016년 1월 이후 베트남의 소매 부문이 급성장했고 이것이 대여 매장의 수요 급증에 이어지고 있다고 보고. 호치민을 비롯한 큰 도시에서는 중심에서 반경 15킬로 범위 내의 대여 가게가 희소화 되면서 특히 고층 빌딩 1층(지상에 면한 층)의 50~500㎡규모의 대여 매장은 더욱 경쟁이 심화 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또 미국 스타벅스, 미국 맥도널드, 미국 켄터키·후라이드 치킨(KFC), Trung Nguyen Coffee 같은 식음료 체인의 확대가 시장에 큰 압력이 되고 있는 것도 지적했다.

발췌 번역 / 정리 - ⓒ 비나한인 http://www.vinahan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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