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4293.jpg

 

 베트남에서 기업의 신규 설립이 늘어 나면서 외국계 기업이 사업을 확대하는 것으로부터 구인 수가 늘고 있다. 특히 숙련 노동자나 관리자의 수요가 높아 기업들은 대학과 제휴하여 우수 학생을 인턴으로 받아들이는 등으로 근로자 확보를 꾀하고 있다고 국영 베트남 통신(VNA)이 전했다.

 호치민시 인재 수요 예보 및 노동 시장 정보 센터에 따르면 동시의 올해 2분기 신규 인력 수요는 8만명으로 예상된다. 연중 기업 설립 건수가 5593건으로 이러한 좋은 배경에서 제1분기에는 전년 동기 대비 38% 늘어난 7만 2000명이었다. 제2분기에 가장 많은수요가 전망되는 업종은 소매, 서비스, 섬유 신발, 물류 등이라고 한다.
 센터장은 호치민 시 사업 환경이 개선되고 정보 기술(IT), 자동화, 번역, 건축, 건설 등 관련 기업은 고도의 전문성을 가진 많은 노동자를 원하고 있다고 지적한다.
 신규 사업으로 기계, 전기 관계의 엔지니어를 모집하고 있는 Seaprodex 냉장 공업사는 호치민시 기술 대학 등과 제휴하여 학생에게 인턴십과 훈련을 제공하고 있다. 인재 획득 경쟁이 심화되고 있어 이 회사는 최종 년도의 학생과 최근 졸업생에게 좋은 조건의 급여를 주고 관리직 훈련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관리하여, 1년 이내에 어엿한 관리직으로 만들겠다고 한다.
 한편 인재 소개 서비스 대기업의 Navigos Search에 따르면 제1분기에 가장 구인이 많았던 분야는 제조업으로 전체의 40%를 차지했다. 북부 지역에서는 흥옌, 박닌, 푸트 각성과 하이퐁시 공단에서 외국 공장들을 가동하기 위한 충분한 노동자가 확보하지 못했고, 특히 전자 기기 업계에서 한국계 기업이 사업을 확대함에 따라 1만명의 신규 고용이 발생, 인력 부족에 빠졌다.
 또 제조업에서 채용 수요는 남부 지역에서도 급증 하면서 더 많은 외국인을 관리직 톱에 채용하기 시작한 기업도 있다.제조업과 소매 금융·은행, IT가 채용 수요가 가장 높은 4개 업종이라고 한다.
- 발췌 번역 / 정리 - ⓒ 비나한인 http://www.vinahanin.com


 

베트남 진출,선택이 아닌 필수 !  「비나한인 종합 랜딩 서비스

베트남(전국) 법인설립, 공장설립, 투자 진출을 의한 선행조사, 시장조사, 임대공장, 공단입주선정, 주택 사무실 임대 아파트 부동산 컨설팅 등 베트남 비즈니스 관련 내용이나 투자 초기 필요로 하는 것에 대해 1차 무료상담을 받아 보시기 바랍니다.

- 비나한인의 모든 서비스 진행은 비나한인 소속(상주)의 변호사 등 각 부분 해당 전문가에 의해 직접 수행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