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n.jpg


하노이 도시 지역에서 촬영된 오토바이 탄채 엘리베이터를 타려는 젊은이의 사진에 많은 사람이 아연실색했다.

 사진을 본 대부분의 사람이 "몰상식"한 행동 이라고 하지만, 이를 접한 일부 네티즌들은 그가 왜 이런 행동을 하고, 그리고 그 아파트 주민들은 왜 이런 행위가 용납되고 있는지 의아 하다고 생각하는 사람들도 있다.

 취재에 의하면 이 사진이 촬영된 것은 Đặng Xá 신도시 구로 일부 주민에 의하면 그는 오토바이를 방까지 가지고 올라 가는 것으로, 주차비를 절약하고 있다. 매일 아침 그리고 밤마다 그는 사람들의 놀라운 표정도 아랑곳 하지 않고 오토바이를 엘리베이터에 싣고 다닌다고 하고 있다.

 인터넷에서는 "지하 주차장에 맡기면 기름을 몰래 뺀간다고 하는 이야기도 있어 방까지 가지고 올라가는 것은 아닌가..?" 라거나 "너무 무거워서 엘리베이터 케이블 괜찮을까..?" "경비원은 뭐 하는 거야..?"라는 등 관심을 보이고 있다.

 Đặng Xá  도시구에서는 그 밖에도 공공 화장실과 쓰레기 악취 문제가 심각하여 많은 사람들이 골머리를 앓고 있다고 한다.
- 발췌 번역 / 정리 - ⓒ 비나한인 http://www.vinahani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