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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1년은 연초부터 11개월에 857건의 스트라이크가 발생해, 전년의 422건에 비해 2배 이상으로 급증했다. 이는 베트남 노동 보훈 사회성이 이번에 열린 2011년의 총괄 회의에서 밝혀졌다. 1995년 이후의 스트라이크 누계 발생 건수는 4142건으로 이 중 외자계 기업이 3122건으로 75.4%를 차지하고 있다고 한다.

 보고에 의하면, 스트라이크 발생 기업의 7할은 노동조합이 조직 되고 있는 것에도 불구하고, 법률 규정 대로의 순서로 행해진 것은 한번도 없다고 한다. 대부분은 질서 있게 스트라이크를 행하고 있지만, 일부의 지방에서는 파괴나 폭력으로 발전해, 사망자가 나온 케이스도 있다고 한다.

 동성은 스트라이크 다발의 원인으로서 ①노동자 사용자가 노동법을 준수하고 있지 않는 것(정식 계약하지 않는다든지, 사회보험료를 납부하지 않는다든지, 휴가 제도를 제정하지 않는 등), ②일부 노동자의 규율 의식이 낮은 것, ③일부의 공업단지에서는 노동자가 부족하여 실직을 무서워 하지 않는 것등을 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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