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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 상무부는 베트남이 2013년 2월 1일부터 2014년 1월 31일 미국에 수출한 냉동 새우의 반덤핑 과세율을 1.16%에서 1.42%로 임시 결정을 내렸다고 밝혔다고 베트남 국영 통신(VNA)이 전했다.

 그동안 미 상무부는 베트남산 새우의 덤핑세로 방글라데시와 같은 세율을 적용했지만 미국의 어선장과 가공업자들의 신청에 의하여 인도와 같은 세율에 수정했다고 한다.
 베트남 수산물 가공 및 수출 협회(VASEP)의 사무 국장 설명에 따르면 미국의 어선장 가공업자들이 미국 연방 순회 항소 법원에 대해서, 방글라데시의 평균 임금은 너무 낮아 그것을 덤핑 세율에 적용하는 것은 부당하다고 했다.

 고등 법원은 결정을 내렸지만 베트남 업체는 불복이 있으면 상급 법원에 상소할 수 있다. 새로운 세율은 임시 결정 단계이기에 최종 결정될 때까지 적용되지 않는다고 한다.
 다만 덤핑 세금 증가는 베트남산 새우의 미국 판매 가격에 환원되고, 베트남의 경쟁력 저하로 이어질 수 있다.
 해산물을 수출하는 Thuan Phuoc사의 사장은 "트럼프 정부가 미국 내의 산업을 보호하는 정책을 고수하고 있어 외국의 해산물업자가 미국 시장에 진출하기가 갈수록 어려워지고 있다"고 말했다.

- 발췌 번역 / 정리 - ⓒ 비나한인 http://www.vinahan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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