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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남아 국가 연합(ASEAN) 자유 무역 지역 내 자동차 수입 관세 철폐 후 처음이 되는 수입 자동차 약 2000대가 이달 초 태국 으로부터 베트남 항구에 양륙됐다. 정부가 발령한 "정령 116호"에 의한 수입 조건이 엄격화 되어 일시 중단했던 베트남에 자동차 수입 재개됐다.

3월 초 항구에 도착한 관세 0%의 수입 자동차는 태국에서 조립된 혼다 차량. Jazz, ACCORD, CR-V, 시빅 등 인기 차종으로 총 대수는 2000대를 넘어섰다.

ASEAN의 자동차 수입 관세 철폐에 따른 베트남 정부는 자국 내의 자동차 조립 산업을 보호 하는 목적에 자동차 수입 때 차 성능과 품질의 차량 인증 증명서(VTA)의 제출이나 보수 점검 서비스의 보증 등을 의무화 하는 정령 116호를 1월부터 발효했다. 혼다 베트남의 간부에 따르면 이번 수입 때문에 태국 기관으로부터 차량 인증서를 취득하는 등 복잡한 절차을 거쳤다고  한다.

이들의 자동차는 향후, 항만에서 추가로 배출 가스 품질 안전 기술 등의 체크를 받는다. 시장에서 판매할 수 있는 것은 빨라도 5월~6월경이 예정 된다.

절차가 번잡하여도 관계자에 의하면 가격은 1대당 2억동 가량 내릴 것으로 전망하고 있으며 "베트남 자동차 판매의 전환점이 된다"라는 견해를 보였다.

한편 도요타 베트남, 포드 베트남사는 아직 올해 들어 자동차가 수입이 이루어지지 않고 있다.
- 발췌 번역 / 정리 - ⓒ 비나한인 http://www.vinahan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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