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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베트남 택시 최대 업체인 Mai Linh Group은 최근 서부 지방 옌바이 성 옌바이 시에 국내 63개째 되는 지점을 개설했다. 이것으로 이 회사는 전국 63개 성·시 모두에 영업망이 펼쳐진 국내 최초의 택시 회사가 되었다.

 이 지점 개설은 서북부 지방과 동북부 지방 거점 확대 전략의 일환으로 이에 앞서 6월에는 서부 지방인 디엔비엔 성 디엔비 에프시에 지점을 개설하고 7월 12일까지 두 지방 외 10개 성에도 거점을 확대, 옌바이 시의 지점 개설로 이 계획을 모두 달성된 것이다.

 향후 전략에 대해서 Mai Linh Group은 택시 사업뿐 아니라 기타 운송 사업이나 로지스틱 사업에도 진출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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