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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일 산업 기술 협력 재단과 한일 산업 기술 협력 재단의 합동 시찰단이 23 일부터 베트남을 방문하고 있다. 베트남 국가 · 지역별 투자에서 1,2 위인 양국 기업 · 산업계가 이 나라에서의 협력 가능성을 모색하는 것이 목적이다. 삼성 전자 베트남 디지털 기기 공장과 스미토모 상사가 다루는 탕롱공단등을 24일에 견학해, 설명을 받았다. 또 25일은 하노이 호텔에서 심포지엄을 갖고, 사업 연계 방안을 논의했다..

한일 양국의 대사관이나 베트남 주재 임원들도 참석 한 심포지엄에서는 제조업의 공급망 (부품 · 소재, 제품의 조달 및 유통망) 구축과 인재 육성 · 확보 등을 염두 둔 다양한 의견이 나왔다.
베트남 三菱商事의 舩山徹 사장은 "베트남이 무엇을 요구하고 있는지에 대한 논의도 필요하다"고 지적하고 베트남 측의 요청과 한일 기업이 제공 할 수 있는 사업 · 기술을 맞추기 위해 한일 합동 설명회 개최 등이 필요하다는 생각을 나타냈다. 또한, 베트남 측은 국유 기업의 민영화와 농업에 대한 관심이 특히 높은 것을 설명했다.
두 재단은 2013 년부터 제 3 국의 협력을 위한 시찰을 실시하고 있으며, 이번 인도네시아, 미얀마, 몽골에 이어 4 번째 국가로 베트남을 방문했다.
- 발췌 번역 / 정리 - ⓒ 비나한인 http://www.vinahan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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