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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린 홀딩스(Kirin Holdings) 주식회사(도쿄도 나카노구)가 인터넷에서 운영하고 있는 가상대학 기린맥주대학은 8일 2018년 세계 주요국의 맥주 생산량에 관한 보고서를 발표했다. 이에 따르면 베트남은 전년 대비 1.7% 감소한 430만kl로 세계 8위였다. 베트남은 2017년 맥주 생산량이 전년 대비 +15.4% 증가의 두 자릿수 대의 플러스 성장세를 보였지만 2018년은 마이너스로 돌아섰다.

2018년 세계 맥주 총생산량은 전년 대비 +0.6% 증가한 1억 9106만kl로 5년 만에 증가했다. 이는 도쿄돔에 비교하면 약 154잔 분량에 해당한다.

국가별로 보면 중국(전년 대비 2.2% 감소, 3892만7200kl)이 17년 연속 1위다. 2위는 미국(동1.7% 감소, 2146만0700kl), 3위는 브라질(동+1.0% 증가, 1413만7900kl).

지역별로는 아시아(전년 대비 1.4% 감소, 6122만3600kl)의 구성비가 32.0%로 10년 연속 1위이다. 이 가운데 상위국인 중국 일본 베트남이 마이너스였지만 인도(동+4.9%, 236만kl)와 필리핀(동+11.0%, 222만kl)이 호조를 보였다. 지역별 2위는 유럽(동+2.1%, 5209만9700kl), 3위는 중남미(동+2.9%, 3684만5600kl).

2018년 세계 맥주 생산량을 10년 전인 2008년과 비교하면 전 세계에서는 +4.8%(+878만1292kl) 증가했다. 베트남은 10년간 증가량이 +284만6800kl로 브라질 +379만7000kl에 이어 상위 25개국 중 2위, 증가율은 2.96배로 상위 25개국 중 1위였다. 또한 베트남 순위는 2008년 25위였지만 2018년에는 8위로 크게 상승하고 있다.

이 보고서는 세계 각국의 맥주협회 등에 대해 자체 실시한 설문조사와 최신 해외 자료에 의거 세계 171개 국·지역의 2018년 맥주 생산량을 정리한 것으로 이 조사는 1974년 초부터 통계를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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