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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베트남의 수도 하노이나 베트남 북부가 7월 들어, 폭염을 겪고 있다. 베트남 기상 예보 센터(NCHF)은 최고 기온이 40도를 넘는 곳도 있었다고 보고했다.

평년을 넘는 이 고온은 열대 저기압의 존재와 오전 11시부터 오후 4시경까지 열풍의 상승 효과로 초래됐다. 수도 하노이시에서도 막힐 듯한 더위에 휩싸이면서 강렬한 더위와 햇빛을 피하려고 사람들이 긴 소매나 선글라스, 마스크 등을 착용하고 오토바이로 출퇴근하는 모습이 포착됐다(사진).

수도 하노이시나 동시 남서부의 손라 (Sơn La) 성, 호아빈(Hòa Bình) 성을 중심으로 한 베트남 북부, 중부 연안 지역 등에서는 6월 30일부터  쑥쑥 기온 상승을 시작했다.

타인호아 성 일부 지역에서는 기온이 40.5도에 달하는 베트남에서 이번 여름 가장 더운 더위를 기록했다. 수도 하노이에서도 일부 기온이 39도를 넘었다고 보고되었다.

기상 예보 센터(NCHF)에서는 이러한 이상 고온은 7월 5일경까지 계속 된다고 예측하고 있다.

이번 열파에 따라, 북부 홍강 델타 지방과 하노이시에서는 기온이 연일 37~39도가 될 것으로 예상하고 장소에 따라서는, 앞으로도 39도를 넘는 곳도 있다고 한다.

반면 같은 고온이 예상되는 중부 각 성에서도 38~40을 기록 한다는 예보가 발표되면서 행정 당국 등이 시민들에 경계 하도록 당부했다.
- 발췌 번역 / 정리 - ⓒ 비나한인 http://www.vinahan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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