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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메콩 델타 지방 띠엔장 성에 있는 약물 갱생 시설에서 11일 오전 6시경 이 시설에 수용된 242명이 시설의 벽이랑 문을 부스고  집단 탈주하는 사건이 일어났다.

 탈주자들은 각목과 벽돌 등으로 무장하고 이 시설에서 국도 1호선을 타고 걸으며 행인과 주민들을 협박하고 통행을 방해했다. 경찰은 탈주자를 국도에서 철수 하도록 하고, 권총을 허공에 경고 사격 사태에까지 이르렀다.

 경찰은 주변의 각 루트에 인원을 배치하고 탈주자들의 행방을 쫓고 있다. 12일 오후까지 242명 중 224명이 경찰 또는 탈주자 본인의 가족에 의한 시설로 끌려갔다. 수용자들의 약 10명이 이번 탈주를 주도한 것으로 추정된다.

 탈주 원인은 식사 시간이 통상보다 10분 빨라진 데 따른 것. 이에 앙심을 품은 재소자들은 식당 직원 한명을 폭행 경상을 입혔다. 재소자들은 12일에 개최된 노동 보훈 사회부 산하 사회 문제 방지 국장과 회동에서 이 시설의 스케줄과 규칙이 너무 심하다고 지적하고 불만을 호소했다.

 이 시설에는 약 650명의 마약 중독자가 수용되어 있다. 재소자들은 약물 치료와 함께 직업 훈련, 도덕, 법률, 인격과 행동의 갱생 등의 교육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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