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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베트남 대형 커피 유통 체인 메이커 Trung Nguyen Group의 경영 지배권을 둘러싼 다툼으로 Trung Nguyen Group 회장인 Đặng Lê Nguyên Vũ 씨(47세)는 21일 아내인 Lê Hoàng Diệp Thảo 여사(45세)를 상무 부사장직에서 다시 해임했다.

 이에 앞서 20일, 호치민 시 인민 법원은 Vũ씨가 2015년에  Thảo 여사의 상무 부사장직에서 해임한 것은 "불법"이라며  Thảo 여사의 권리를 즉시 되돌려 줄 것을 명하는 동시 여사의 회사로부터의 불이익을 주는 것을 금지하는 결정을 내렸다.

 Thảo 여사는 불법으로 해임된 뒤 지금까지 출근을 저해 받으면서 주주 이면서 재무 보고를 제공 받지 못하고 배당 받지도 못하고 있다. 그러나 법원이 Thảo 여사에 유리한 판결을 선고 받은 지금도 아직 실질적인 복권에는 이르지못하고 있다.

 Thảo 여사는 법원의 판결에 따르지 않고 여사의 회사 관리를 저해하는 자들에 대해서 형사 사건화 하겠다는 의지를 보이고 있다.

 또한 Vũ 씨는 몇년 전에 새 종교를 세운 것으로 알려졌다. 이후 거의 회사에 모습을 드러내지 않고 남 중부 고원 지방 닥락 성에 있는 농장에서 수행에 전념하고 부하 직원들에게 회사의 관리를 맡겼고 이에 타오 여사는 이들이 Vũ 씨를 이용하여 회사 재산 횡령 등 부정을 저질렀다고 이 회사의 여러 간부들을 제소했다.
- 발췌 번역 / 정리 - ⓒ 비나한인 http://www.vinahan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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