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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베트남에서는 한국의 미용 산업에 대한 관심이 높아짐에 따라 한국의 성형 외과 프랜차이즈(FC) 형태로 개업하거나 한국인 의사를 초빙하는 등의 움직임이 있다. 한편으로는 불법 시술이나 기술 부족의 의사가 문제로 대두되고 있는 경우도 있는 것으로 대한 미용 성형 레이저 의학회 (학회) 학술 대회에서 밝혀졌다.

 베트남 미용 학회는 이 자리에서 "베트남은 한국의 간판만 달아도 고객을 모을 수 있다"라며 상황을 설명했다. 한편 "한국인 의사들 가운데는 기술 부족 의사가 있을뿐 아니라 의사 면허의 유무조차 불분명 한 사례가 있다"라는 점에 우려를 나타냈다.

 일부는 불법 수술을 열악한 환경에서 수행하는 성형 수술도 있다고 말하며, 이 학회는 소비자들에게 주의를 촉구하고 있다. 또한 "베트남 의사 중에도 불법 수술 사례가 있지만, 지금은 하나 하나를 조사 할 수밖에 없다"고 말하며, 개선 정책으로 의학회에서의 기술 전수와 전문가 육성 등을 제시했다.

 이에 앞서 의학회와 베트남 미용 학회는 5월 불법 성형 시술 방지를 위한 양해 각서 (MOU)를 체결하고 있다. 의학회는 이번 "현재 베트남 진출하는 성형 외과는 불법과 합법이 공존하고 있다"라고 인정한 데다가 "MOU를 통해 정형 외과 의사가 법적 절차를 밟아 베트남에 진출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의사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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