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0504082227.jpg

 

베트남 보건부는 최근 노래방의 술 판매 및 18세 미만의 미성년자나 임산부, 만취자 근무 시간의 간부 공무원·종업원에 대한 알코올 판매를 금지하는 내용을 담은 알코올 피해 방지 법 초안을 제출했다. 이 초안은 2018년에 열리는 국회에서 제출되어 2019년 통과될 전망이다.

 초안에서는 이 외 자동 판매기에서 술 판매 및 알코올 도수가 15도 이상의 알코올 음료 광고도 금지된다. 또한, 알코올 음료의 판매업자는 문화·예술·의료·교육·스포츠·오락에 관한 이벤트의 스폰서가 될 수 없다.

 또한 세계 보건 기구(WHO)통계에 따르면 각국의 알코올 음료의 경제적 비용은 각국의 국내 총생산(GDP)의 1.3~12%를 차지한다. 베트남의 이 비율이 1.3%로 가정할 경우 손해액은 약 60조 VND에 이르게 된다.

 한편 2012년의 베트남 맥주, 알코올 음료 업계에 따른 세입 액수는 19조 VND에 그쳤다.또 베트남인 한명당 알코올 음료의 연간 소비량은 평균 6.6L로 아시아 지역에서 가장 높은 수준이다.

- 발췌 번역 / 정리 - ⓒ 비나한인 http://www.vinahanin.com


 

베트남 진출,선택이 아닌 필수 !  「비나한인 종합 랜딩 서비스

베트남(전국) 법인설립, 공장설립, 투자 진출을 의한 선행조사, 시장조사, 임대공장, 공단입주선정, 주택 사무실 임대 아파트 부동산 컨설팅 등 베트남 비즈니스 관련 내용이나 투자 초기 필요로 하는 것에 대해 1차 무료상담을 받아 보시기 바랍니다.

- 비나한인의 모든 서비스 진행은 비나한인 소속(상주)의 변호사 등 각 부분 해당 전문가에 의해 직접 수행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