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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베트남 상공부 보고서에 따르면 2018년 상반기 국내 담배 시장은 확대 경향에 있으며 서민에서 중산층용 담배로 이행이 진행되고 있다. 다만 담배 회사들은 치열한 경쟁이나 원료 재배 면적 감소 등의 어려움을 겪고 있다.

 서민용 담배는 여전히 시장 점유율이 높고 외국산 담배 밀수의 횡행으로 위협 받고 있으며 중산층용 담배는 대부분의 업체가 이 시장을 중시하고 있어 경쟁이 심하다. 부유층 전용의 고급 담배만이 생산량도 소비량도 안정되어 있다.

 상반기 궐련 담배 생산량은 전년 동기 대비+3.2% 늘어난 28억갑에 이른다. 매년 상반기보다 하반기의 소비량이 늘어나는 추세에 있지만 담배 산업의 경쟁은 심해지고 있다.

 담배에 대한 특별 소비세 세율이 2019년 1월 1일부터 오른다. 또 담배의 해악 방지 기금에 담배 생산업자가 납부하는 금액도 2019년 5월 1일부터 인상된다. 이들이 담배의 가격 및 소비 시장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
- 발췌 번역 / 정리 - ⓒ 비나한인 http://www.vinahan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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