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노이시의 산업 상품 전시회 센터에서 4월 6일부터 9일까지, 「 제21회 베트남 국제 무역 상품 전시회(베트남 엑스포 2011)」가 개최된다.상공성 무역 촉진국과 비넥삿드(Vinexad) 사가 공동개최한다고.17 일자 Dien dan doanh nghiep online 전자판이 보도했다.
베트남 엑스포 2011에는 미국·러시아·일본·중국·타이·싱가폴·인도네시아·한국·말레이지아·미얀마·쿠바·캄보디아 등 20개국 및 지역에서 많은 기업들의 참가가 예정되어 있으며 그중 이번에 첫 참가가 되는 인도가 주목받고 있다.국내로부터도 페트로베트남그릅(PVN), Nhat Linh, 하노이 무역총공사(하 프로), 바오민등의 지명 있는 기업들이 참가, 전체로 800개 이상의 부스가 출전될 전망이다.
엑스포 기간중, 베트남 기업과 외국 기업이 참가하는 각종 세미나나 좌담회가 개최되는 것 외에 계약서 조인식, 표창식, 공업단지 참관 투어등도 실시될 예정으로 이번 엑스포에는 45국 및 지역의 비즈니스 관계자, 국내의 기업 관계자등 약 2만명이 방문 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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