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상성 산하의 공업 정책 전략 연구원(IPSI)은「바이오 연료 생산 판매 계획」 책정중에서 11월 정부에 제출할 예정이라고 알려졌다.
현재, 전국에 바이오·에탄올 생산 공장은 2곳 있으며 연간 생산 능력은 2억 리터, 모두 캐사바를 원재료로 하고 있다.2012년에 3곳의 공장이 새로 가동 개시를 예정하고 있어, 전국의 바이오·에탄올 연간 생산 능력은 5억 리터에 증가할 전망이다.
동계획의 실시에 의해, 국내용으로 판매하는 가솔린 속에 에탄올 혼합 가솔린이 차지하는 비율을 2015년까지 5%, 2020년까지 10%에 증가시키는 것이 가능하다.
에탄올 혼합 가솔린은 일부 가솔린 회사가 이미 하노이시,호치민시등에서 판매를 개시하고 있으며 소비자들로부터 종래의 가솔린보다 비교적 낮고, 환경보전을 고려하고 있다고 평가되고 있는 한편으로 국가의 식량 안전 보장에 지장을 미치는 것은 아닐까 우려의 소리도 나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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