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노이시에서 23일, 베트남과 폴란드 양국의 기업이 경제협력 관계를 촉진시키기 위한 이벤트 「베트남·폴란드 기업 미팅」이 개최되었다. 동미팅에서 폴란드의 유일한 국영 은행인 「Bank Gospodarstwa Krajowego (BGK)」는 베토 인 뱅크[CTG], 사콤뱅크[STB], 및 베트남 투자 개발 은행(BIDV 뱅크)의 3개 은행들을 통해서 10년에 걸쳐, 베트남 기업에 대해 20억 달러 융자 하는 것이 밝혀졌다.
동융자 프로그램은 미 달러 혹은 유로로 대출할 수 있다.
달러기준 대출 금리는 기간 2년의 미만:연 2.3%,
기간 2~10년의:연 1.38%.
유로 기준 대출 금리는 달러기준 대출 금리보다 약간 높게 설정됐다.
단, 이 자금을 차입하기 위한 조건으로서 베트남 기업은 차입금중, 적어도 50%로 폴란드산 제품을 구입하지 않으면 안 된다. 또, 의약품의 경우는 40%, 건축 자재의 경우는 10%, 각각 구입하는 것을 차입 조건으로 내 걸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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