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응웬 떤 쭝 수상은 결정 No. 55/2011/Q-TTg로 국유율 50%이상 확보를 요하는 통신 회사를 결정했다
국유율을 50%이상 확보하는 것이 필요한 기업은 구체적으로 VNPT(베트남 통신 우편 공사), Viettel(군대 통신 그룹),Vishipel(베트남 상선 전자 정보 유한회사), 그리고 1개사가 Indochina Telecom(Dong Duong 통신 주식회사)이다.
이번 수상 결정에 의하면, 시기에 따라 정보 통신성이 다른 관련 부처들과 협력하여 리스트를 업데이트 한다.
이 결정은 2011년 12월 1일부터 유효하게 된다.
Vneconomy.net 2011년 10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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