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국가 은행(중앙은행)은 이번에 금융업계의 불량 채권 비율에 대한 리포트를 발표했다.
이 리포트에 의하면, 7월말까지 상업은행의 불량 채권 비율은 대출 잔고의 3.04%에 올랐다. 전년말 시점의 숫자는 2.16%였던 것로부터 불량 채권 비율이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불량 채권 비율이 가장 비싼 상업은행은 농업·농촌 개발 은행이 6.67%, 베토 컴 뱅크(VCB)가 3.47% 등이다.
덧붙여 중앙은행은 연초부터 불량 채권 비율을 최악이라도 5%로 설정해 놓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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