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상공성에 의하면 2012년에 중국의 전기가격이 약 1,300 VND/kWh로 올랐지만 국내의 발전소에 있어서의 구입 단가는 약 800~900 VND/kWh 밖에 안 된다.
작년의 베트남과 중국에 의한 전력 구입 계약은 단가가 5,8 cent/kWh이지만, 2012년에 중국의 구입 단가가 1,300VND /kWh 로 6,08 cent/kWh로 올랐다.
베트남 수력 발전소로부터의 구입 단가는 800~900 VND/kWh, 석탄 화력 발전소로부터의 구입 단가가 1,280~1,300 ng/kWh, 오일 화력 발전소로부터의 구입 단가는 5,500~6,000 VND/kWh가 되고 있다.
이 계산에 의하면, 중국의 전력은 베트남의 소규모의 수력 발전소 보다 대략 400500 VND/kWh도 높다.
베트남은 중국으로부터 2004년부터 매년 50억 kWh의 전력을 구입하고 있다.
2012년은 연초의 5개월에 11.6억 kWh 의 전력을 구입했다.
중국과의 계약은 5년마다 체결되어 구입 단가는 중국측의 오퍼로 정해진다.
베트남의 중소 규모인 수력 발전소는(베트남 전력 그룹)이 매우 싼 가격으로 전력을 구입 한다고 했기 때문에 적자로 도산 상태다.
2012년 5월, 상공성은 EVN에 대해서 30 MW이하의 생산 능력을 가지는 수력 발전소의 전력 구입 단가를 2011년부터 5%올리는 것에 합의했다.
수력 발전소의 규격으로 상공성은 2만 4천 MW급 1,097건의 개발을 인가했다.
현재, 그 중의 195건으로 공사가 완료되어 활동을 개시해, 총생산 능력은 국가 전기 생산 능력의 35%에 상당하는 1만 2천 MW에 이르고 있다.
EVN는 게다가 245건의 발전소 투자 계획을 실시해, 생산 능력은 약 7천 MW에 이른다.
Sanotc.com 2012년 6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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