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상선 공사 (Vinalines)가 금년 상반기의 실적을 발표했다.
이것에 따르면, 금기의 운반 실적은 1,530만 톤으로 전년 동기의 85%에 머물고 있다.
금년 상반기의 매상은 11.614조VND으로 전년 동기의 97%에 상당.
수지는, 1.439조VND의 적자가 되었다.
그 중에서도 Vien Duong Vinashin(Vinashinlines)와 Bien Dong 운반 회사(Bisco) 2사만으로
약 7,000억 VND의 적자를 계상하고 있다.
그 밖에도 베트남 석유 운반 주식회사(Falcon)에서 2,670억 VND,
베트남 해운 주식회사(Vosco)에서 1,027억 VND 각각 적자로 나타났다.
주된 원인은 해운 시장이 매우 좁아져, 운반비용의 하락이 장기에 걸쳐 계속 되고 있는 것을 들 수 있다.
베트남 해운 업계는 세계와의 경쟁이라고 하는 어려운 과제에 직면하고 있다.
더해 Vinalines 자신의 산적된 내부 문제의 해결도 요구 되고 있는 상황이다.
Vneconomy.net 2012년 7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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