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네슬레·워터 산하의 Lavie는 17일, 메콩 델타 지방 롱 안성에 있는 미네랄 워터 보트링 공장 증강을 완료했다고 발표했다. 1시간 당의 생산 능력은 1만 8000개에서 6만 6000개로 확대했다.
이번 증강에 임해, 동사는 2400억 동을 투입하고, 새로운 생산 라인을 설치했다. 동사의 대표자에 의하면, 연초 9개월 간의 생산량은 1억 9000만 리터에 이르렀다.
동사는 16년전에 베트남에 진출한 이래, 국내 미네랄 워터 시장에서 쉐어를 늘려 왔다.덧붙여 동사는 현재, 친환경 신형 패트병을 개발중이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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