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노이 시세무국은 이번에 2012년 국가 예산 세입 상황을 발표했다.이것에 따르면 법인세 신고를 실시한 기업 가운데, 과세대상이 되는 소득이 있었다고 신고한 기업은 전체의 4분의 1이었다.
신고한 기업수 8만 1592사 가운데, 과세대상이 되는 소득이 있었다고 신고한 것은 2만 1508사로 전체의 26%.
이 기업수는 작년보다 2000사 이상 감소하고 있다. 또 적자를 신고한 기업은 4만 6787사로 전체의 57%를 차지해 전년대비 9.4% 증가 되었다.
같은 국의 통계에 의하면, 하노이시에 있어서의 2012년의 연초부터 11월말까지의 신규 설립 기업수는 1만 5043사, 활동 정지 기업수는 1만 2249사, 해산 기업수는 420사, 일시 영업 정지 기업수는 5273사, 행방 불명 기업수는 6556사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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