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재무성이 공고한 146/2014/TT-BTC호(11월 21일 발효)에 따르면 증권사 펀드 관리 회사는 매년 세금 공제 후 이익의 5%를 업무 부담 재정 준비금으로 적립하지 않으면 안 된다.
이 잔액이 자본금 10% 단계에서는 더 이상의 적립은 불필요하게 된다.
또 증권 회사는 고객의 자금·자산과 회사의 그것을 분할 관리하고 어떤 식으로든 고객의 자금, 자산을 점유하서는 안 된다. 펀드 관리 회사도 펀드별, 증권 투자 회사 마다 위탁을 받은 고객의 자금·자산과 펀드 관리 회사의 그것을 분할 관리해야 한다.
(Thanh Ni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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