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에서 열린 이벤트"Top Asia Corporation Ball 2014"에서 베트남은 "아시아에서 가장 매력적인 제조 국가" 제1위를 차지했다.
이 상은 아시아 전역에서 우수 기업가나 국가의 명예를 기리는 것으로, 쿠알라룸푸르(말레이시아)에 거점을 두고 영어판 경제지"The Top 10 of Asia"가 기획으로 개최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 2번째. 행사에는 20개국 기업 최고 경영자(CEO)나 오너, 외교관 등 약 900명이 참가했으며 회장에는 주 말레이시아 베트남 대사관의 후안 카오 폰 대사도 참석헀다.
"Top 10 of Asia"의 다양한 상으로 베트남은 이번에 "아시아에서 가장 매력적인 제조 국가"부문에서 수상 동참한 아시아 20개국에서 1위를 차지했다.
베트남의 외에는 몰디브는 "매력적인 섬 나라", 필리핀은 "경제 성장 중심 국가", 싱가포르는 "재능 있는 인재의 집적지"로 표창을 받았다. 또 우즈베키스탄이 "가장 농업·공업이 발전한 나라", 태국은 "의료 관광을 가장 많이 유치한 나라", 말레이시아는 "해외 투자가의 투자 기회가 많이 있는 나라" 부문에서 각각 1위를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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