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 VN경제 인터넷판 등에 따르면 미국 경제 잡지 포브스가 최근 발표한 "베트남 상장 기업 베스트 50"에 베트남 가스 종합 회사(PV가스)가 1위를 차지했다.
PV가스는 2014년 매출액이 73조 3930억동, 세금 공제 후 이익은 14조 1220억동이었다.
2위는 비나밀트, 3위는 FPT였다. 은행 부문은 베트남 외상 은행(Vietcom Bank)가 유일하게 차지했고, 3년 연속 이름을 올렸다.
이 50개의 2015년 4월 27일 시점의 시가 총액은 725조 3050억동으로 시장 전체 시가 총액의 70% 이상을 차지했다. 이 가운데 증권 시장에서 최대의 시가 총액을 자랑하는 것은 베트 컴 뱅크로 약 117조동에 이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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