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계획 투자성 산하 해외 투자국(FIA)에 따르면 2014년 허가를 받은 베트남 투자가에 따른 대외 투자(신규 및 추가 투자)안건은 28개국·지역의 109건이며 이 가운데 민간 기업의 투자 안건은 76.0%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했다. 이어 개인 투자가(12.5%), 국영 기업(11.5%)순이었다.
2014년 말 시점에서의 누적 투자 인가액은 197억 8000만 USD 누적 실행액은 60억 USD. 국가에 송금 이익은 8억 9억 USD라고 한다.
2015년 들어 베트남의 투자가에 의한 대외 투자는 증가 일로를 치달으면서 4월 시점에서 누적 투자 인가액은 200억 USD, 안건 수는 962건이다.
그 중에서도 라오스에 대한 투자 인가액은 39억 USD로 크게 늘었으며 중국이 최대의 투자처이다. 캄보디아에 대한 투자 인가액은 32억 USD로 2위이다.
주목해야 하는 것은 예전 같이 인근의 투자처뿐만 아니라 먼 나라에 대한 투자가 급속히 늘어나고 있는 것이다. 먼 투자처의 예로서 ◇ 베네수엘라:18억 USD, ◇ 페루:13억 USD, ◇ 러시아:9억 6800만 USD등이 꼽힌다.
이 움직임에 대해서 국가 재정 예산 위원회 상무 위원, 한 박사는 "이는 베트남 기업의 성장을 뜻한다.판로가 확대되어 경제면에서의 협력 관계뿐만 아니라 투자 수입국과의 외교 관계, 정치 관계의 강화에도 연결된다 "라고 코멘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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