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 동남아 시장에서 주가가 일제히 하락했다. 아시아 시장 전반이 약세인 가운데 호치민 시장은 베트남 중앙 은행이 통화 동의 평가 절하에 영향으로 3일 연속 하락 했다. 호치민 VN지수는 1.83% 떨어진 556.30과 3개월 만의 하한가로 종료. 대부분의 우량 주가 오름세를 주도한. 주간은 5.6% 하락하는 등 동남 아시아 시장에서 가장 나쁜 퍼포먼스가 됬다. 자카르타 시장의 종합 주가 지수는 2.39% 떨어진 4335.95로 종가 기준으로 2014년 1월 이후 최저치로 마감했다. 주간은 5.4%하락. 방콕 시장의 SET지수 종가는 0.50% 떨어진 1365.61로 2014년 3월 이후 최저치. 주간으로는 3.4% 떨어졌다. 이날은 해외파가 26억 밧트(7293만달러)을 순매도했다. 방콕 중심부에서 일어난 폭발 사건의 경제에의 영향이 우려되는 가운데 18일 이후의 외국인 투자 매월액은 188억 밧트(5억 2735만달러)에 달했다. 싱가포르 시장의 스트레이트·타임즈 지수(STI)은 1.29% 떨어진 2971.01, 쿠알라룸푸르 시장의 종합 주가 지수 KLCI는 0.17% 떨어진 1574.67로 거래를 마쳤다. 싱가포르, 쿠알라룸푸르, 마닐라의 주가 지수는 모두 주간으로 하락.국제 유가 급등에 따른 투자자가 에너지의 지분을 줄인 것이 원인이 됐다. 마닐라 시장은 이 날은 공휴일로 휴장이었다.
- 발췌 번역 / 정리 - ⓒ 비나한인 http://www.vinahani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