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경제 포럼(WEF)이 발표한 "세계 경쟁력 보고서 2015~2016"에 따르면 베트남은 전년의 68위에서 순위를 12단계 높여서 140개국·지역 중 56위를 차지했다. 베트남은 2012년부터 계속 순위를 끌어올리고 있다.
이 세계 경쟁력은 ◇ 기본적 요인(국내 제도, 인프라 환경, 거시 경제, 의료·초등 교육), ◇ 향상적 요인(고등 교육 시장 효율성, 노동 효율성, 금융 시장 발전도, 기술력 시장 규모), ◇ 비즈니스 환경 및 이노베이션 등 3가지 요인을 근거로 평가한 것이다.
평가를 지표별로 보면 베트남이 가장 개선 되는 것은 "기본적 요인"으로 72위. 이 중"거시 경제"에서 69위,"인프라 환경"에서는 76위를 차지했다. 또"시장 효율성"이 83위,"기술력"이 92위,"시장 규모"가 34위로 모든 면에서 개선을 보이고 있다.
이 랭킹 선두는 스위스. 한국은 26위였다. 동남아 각국의 순위는 ◇ 싱가포르(2위), ◇ 말레이시아(18위), ◇ 태국(32위), ◇ 인도네시아(37위), ◇ 필리핀(47위), ◇ 라오스(83위), ◇ 캄보디아(90위), ◇ 미얀마(131위). 최하위는 ◇ 기니(140위), ◇ 차드(139위), ◇ 모리타니(138위)이다.
세계 경쟁력 랭킹 톱 10은 다음과 같다. 괄호 안은 전년 순위.
1위:스위스(1)
2위:싱가포르(2)
3위:미국(3)
4위:독일(5)
5위:네덜란드(8)
6위:일본(6)
7위:홍콩(7)
8위:핀란드(4)
9위:스웨덴(10)
10위:영국(9)
- 발췌 번역 / 정리 - ⓒ 비나한인 http://www.vinahani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