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베트남 북부 하남 성은 2016~20년 5년간 180조동(80억달러)의 투자를 유치할 계획이다. 이는 동성 계획 투자국의 국장이 밝혔다고 베트남 플러스가 8일 보도했다.
그는 하이테크와 주변 산업, 식품 가공, 의약품업 등 유치를 우선했다. 또"관광업과 서비스, 도시 개발 분야도 환영이다. 상업 및 오락 시설, 최고급 숙박 시설을 비롯하여 관광 지역 인프라 정비가 촉진된다"라고 말했다.
동성은 장래적으로는 첨단 농업과 유기농, 낙농을 추진하는 일본과 이스라엘 등 국내외의 대기업과의 협력을 조성하고 공단 투자를 살펴볼 계획이다. 또 유치 국가로서 한국과 일본 유럽 연합(EU)국가들을 목표로 내걸고 있다.
동성의 인민 위원회 위원장은 직업 훈련과 고용 지원과 더불어 토지의 리스와 행정 절차, 세제 등 혜택을 마련할 것이라고 지적. 또 최근, 호치민시에서 열린 투자 촉진 모임에서 그는 "지역 중 우호적이고 매력과 경쟁력이 있는 투자처가 되도록 투자 환경 개선에 더욱 힘쓴다"라고 말했다.
동성 외국 투자청의 최신 보고서에 따르면 동성의 올해 1~11월 중 외국인 직접 투자액은 3억 2000만달러에 이른다.
- 발췌 번역 / 정리 - ⓒ 비나한인 http://www.vinahani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