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베트남 근로 보훈 사회성(MOLISA) 직업 훈련 총국(GDVT)는 호치민시에서 2011~15년 직업 훈련 전략 검토 회의를 열고 2020년까지 직업 훈련을 받은 근로자 비율을 현행 38.5%에서 63%까지 끌어올릴 방침을 확인했다고 베트남 국영 통신(VNA)이 10일 보도했다.
새로운20 16~20년 계획에서는 대부분의 주요 직종에서 노동자의 스킬을 지역이나 국제적인 차원으로 끌어올리도록 힘을 쏟는다. 동성의 차관은 이날 회동에서 "인재 개발 면에서는 더욱 많은 과제가 남아 있다"라고 지적했다.
한편 참석자들은 직업 훈련의 국가 관리의 개선, 직업 훈련 기관의 네트워크의 개편, 강사와 관리 직원의 능력 확대, 관련 교육 과정 개발이나 국제 협력 추진, 기업과의 파트너십 강화 등을 요구하는 목소리가 컸다.
직업 훈련 총국 국장에 따르면 국내 59개 성 시는 각각 직업 훈련 학교를 설치하고 각각 높은 자율성을 갖고 육성에 노려하고 있다고 전했다.
- 발췌 번역 / 정리 - ⓒ 비나한인 http://www.vinahani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