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베트남 경제는 전체적으로는 회복 경향에 있지만 어려움에 처한 기업도 적지 않다. 많은 노동자가 테트(Tet:설날)의 보너스에 양력 설 보너스도 기대를 나타내고 있지만 기업들의 대응은 각각 다르다.
TS트래블 국제 여행사의 회장 겸 사장은 올해는 목표를 달성 하면서 설날의 보너스로 급여 1개월분, 테트 보너스는 그 이상을 예정하고 있다고 말했다. 더욱 개인의 성적에 따른 추가 상여금이나 선물도 준비한다고 한다.
레스토랑이나 식당의 계절 종업원도 양력 설 보너스를 기다리고 있다. 하노이시 타이호 구의 고급 레스토랑에는 반달치 급여에 다른 고급 레스토랑에서 회식 자리를 마련하여 종업원들을 초청한다. 현금이 아니라 현물과 여행권을 지급하는 기업도 있다.
한편 양력 설 보너스는 한번도 지급한 적이 없다는 기업들도 적지 않다. 소규모 기업뿐만 아니라, 사이공 봉제 무역 주식 회사 같은 대기업이나 외국계 기업에도 그러한 사례가 많다. 그 대신 테트 보너스는 대다수 제대로 지급 한다고 하는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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